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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문화원, ‘백년 사업기금 모금’에 시민 참여 이어져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02 18:22
  •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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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 매실음식경연대회에서 나온 수익금 100만 원 전달지난 해 개인 및 단체 기업 등 12곳 참여해 1억여 원 모금
 
광양문화원에서 추진 중인 ‘백년 사업기금 모금’ 사업에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백년 사업기금 모금’은 문화원의 발전과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광양문화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3월 29일에는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오정숙)에서 100만 원을 지정기탁 했다. 이 금액은 제18회 매화축제기간에 실시된 ‘매실음식경연대회’에서 참가자들의 시연품을 판매하여 얻어진 수익금이다.
 
지난해에는 정현섭, 박노회 전임원장, 이돈구, 김종호 부원장, 정현무, 강순행, 황재우 회장, 정용관, 박지윤, 오길석 문화원 이사와 (주)인성, ㈜건우 등 총 12곳에서 기금조성에 참여하여 1억여 원을 모금했다.
 
한편, 1970년 10월 설립된 광양문화원은 향토 문화의 전승과 발전 및 지역문화의 국·내외 교류를 목표로 각종 사업과 지역 축제 행사, 사회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획재정부지정 제82호로 공익성 기부금을 받을 수 있으며 국세청으로부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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