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오늘부터 사흘간 열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03 18:33
  • 글자크기설정

여수 영취산진달래축제 전국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 영취산 일원에서 오늘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영취산진달래_시루봉.jpg
 
영취산진달래_홍교밟기(강강수월래).jpg
 
영취산진달래일출.jpg
 
올해 23년째 접어드는 여수영취산진달래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진달래 산상음악회, 흥국사 홍교밟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상춘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관광객 체험행사로 화전놀이, 진달래꽃 압화, 진달래꽃 시화전, 두견주 시음, 산상음악회 참여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영취산 진달래는 매년 4월초가 되면 만개하며, 산 중턱에서부터 연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해 산 전체가 불에 타는 듯한 자태가 절정을 이룬다.

영취산 진달래 군락지로 가는 산행코스는 1~3시간정도 소요되는 3개의 코스가 있다. 중흥동 GS칼텍스 후문에서 정상까지 2.2㎞, 상암초교에서 정상까지 1.8㎞, 흥국사에서 정상까지 1.4㎞다.

노약자나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의 경우 진달래를 구경하기에 가장 편안하고 좋은 코스는 상암초교 인근에서 시작해 450m 정상을 거쳐 봉우재로 내려선 뒤 영취산 정상에 올라 흥국사로 내려오는 코스가 추천된다.

이와 함께 주변 연계 관광코스로 이순신대교→영취산(진달래)→오동도(동백꽃)→금오도 비렁길(산벗꽃)→하화도(야생화)를 연계한 봄꽃 여행길 코스와

여수산단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야간 시티투어, 여수밤바다와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이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 오늘부터 사흘간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