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노화·소안 항로에 삼둥이(대한·민국·만세)호 뜬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09 23:54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연안여객선 선실 현대화 사업 일환, 소안농협 여객선 선명 변경

완도 화흥포항에서 노화․소안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대한․민국․만세호로 선명을 변경하고 운항을 시작했다.

완도↔노화·소안 항로를 운항하는 대한호 (1).JPG
 
완도군은 해상교통의 핵심인 연안 여객선의 선실을 현대화하여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연안 여객선 선실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완도 화흥포항에서 노화․소안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을 새 단장 했다고 밝혔다.
 
‘연안 여객선 선실 현대화 사업’의 주요 내용은 여객선 선실 수리 및 개조, 화장실 수리, 선내 객실에 지역 관광사진 디자인, 여객선 외관 디자인 및 선명교체사업 등으로 완도 관내 도서를 운항하는 4개 선사 9척이 대상이다.

소안농협이 운영하고 있는 항로인 화흥포↔노화․소안간 여객선이 당초 카페리 3호, 5호, 7호로 특징이 없었으나, 전남도 ‘가고 싶은 섬’ 사업에 선정된 소안도와 연관되는 대한호, 민국호, 만세호로 선명이 변경되어 ‘소안, 태극기 예술 섬’ 가꾸기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노화·소안 항로에 삼둥이(대한·민국·만세)호 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