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민간 활용가치 높은 일반재산 약 100억 원 매각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10 19:45
  • 글자크기설정

-주민불편 해소 및 재원 확보 기대 -

광양시에서는 주민불편과 재원 확보를 위해 민간 활용가치가 높은 일반재산을 매각하는 등 공유재산에 대한 보다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에 나섰다.

그동안 시에는 사유재산 사이에 끼어 있는 공유재산 때문에 건축물을 신축 하지 못하는 법적규제로 공유재산 매각 요구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실태조사를 통해 토지 172필지, 일반건물 7동, 아파트 5동 등을 민간에 매각하기 위해 지난 2월 광양시의회 의결을 거쳐 현재 감정평가가 진행 중에 있다.

금번 공유재산 매각 대상으로는 광양시 태인동 소재 공장용지가 대표적인 토지이나 대부분은 대지로써 행정목적보다는 민간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토지이다.

건물은 공공사업이 완료되어 용도폐지된 옛 보건진료소 등으로 현재 민간에 대부 중인 건물이고, 아파트는 그 동안 부시장 및 직원들의 관사로 사용한 건물이다.

광양시는 4월중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5월부터 일반입찰 또는 수의계약 방법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민간 활용가치 높은 일반재산 약 100억 원 매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