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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영암왕인문화축제 명품, 안전, 경제 축제로 우뚝

  •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4.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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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여명의 관광객 참여로 성황리에 폐막
 
올해 18회를 맞았던 “2015 영암왕인문화축제”가 봄꽃여행과 체험행사를 즐기려는 100만여명의 축제 관광객들과 군민의 성황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개막식1.jpg
 
이번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민선 6기의 새로운 비전에 걸맞은 새로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관광객이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탈바꿈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전면 배치하는 등 氣의 고장 영암에서 봄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를 새롭게 구성해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서 최우수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전망을 기대하게 했다.
 
특히 왕인문화축제의 대표행사인 氣찬 Musicarade “왕인박사 일본가오”는 지난해와 달리 뮤지컬 버라이티 퍼포먼스를 가미시켜 관광객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켰고 1,000여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여 영암왕인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써 진수를 만끽하게 했다.
 
일본가오1.jpg
 
또한 어두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빛의 향연 왕인 미디어 파사드쇼“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관광객의 휴식과 힐링을 위해 왕인박사탄생지 주변에 요즘 각광받고 있는 캠핑존을 신설하여 가족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연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교육형 테마축제에 더해 놀이성을 강조, 더욱 흥미로웠다. 방문객 중심의 난장 축제를 구현하여 기존 인물축제의 한계로 지적되었던 체험성·놀이성을 확대, 방문객 만족도를 증진하고 가족과 함께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기찬전통 놀이마당’ ‘두드림 난타’ 등을 통해 축제의 난장성과 집단체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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