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4월 28일 개봉을 하루 앞둔 '더 스파이'가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더 스파이'는 1960년, CIA와 MI6의 스파이로 고용된 영국 사업가 ‘그레빌 윈’이 소련 정보원으로부터 핵전쟁 위기를 막을 중대 기밀을 입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작전에 뛰어든 역사적 실화를 담은 웰메이드 첩보 영화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더 스파이'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동시기 경쟁작 '비와 당신의 이야기', '내일의 기억', '미나리' 등을 모두 제치고 이룬 결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더 스파이'는 개봉 전 진행된 일반 시사, 유료 시사를 통해 미리 영화를 만난 실관람객들의 호평 리뷰가 쉴 틈 없이 쏟아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 스파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촘촘한 시나리오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독보적인 연기에 대한 폭발적인 극찬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웰메이드 첩보 영화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더 스파이'는 국내 극장가에 활력을 되찾아줄 새로운 흥행 강자로, 본격적인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더 스파이'는 오늘(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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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스파이', 뜨거운 흥행 신드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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