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도군, 강강술래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 운영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17 11:12
  • 글자크기설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1박 2일 체험이 오는 4월 18일(토) 오후 1시 30분과 4월 19일(일) 오후 1시까지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에 있는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진도군, 강강술래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 운영(강강술래 자료사진).JPG
 
진도군, 강강술래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 운영(강강술래 자료사진)2.jpg
 
이번 체험행사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운영되며 첫날은 참가자 등록 후 토요민속공연 관람, 강강술래 체험 등이 진행되고 둘째날은 강강술래터 등 진도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숙식이 제공되고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강강술래 1박2일 체험을 운영한다.
 
진도군은 강강술래 체험 연중 행사 개최를 계기로 진도군무형문화재전수관을 활성화 시키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 보존전승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등 예향 진도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강술래는 노래와 무용과 놀이가 혼합된 부녀자들만의 놀이로 주로 추석날밤에 실시했으며,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전술적으로 만들었다는 구전에 전해진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도군, 강강술래와 함께하는 1박 2일 체험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