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프렌즈 윤현민 & 전소민과의 유쾌한 만남!
자연과 동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유일의 힐링 페스티벌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조직위원장 조충훈, 집행위원장 김민기)가 올해의 홍보대사 ‘애니멀 프렌즈’로 윤현민&전소민을 선정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남다른 동물 사랑을 실천해 왔던 윤현민&전소민이 , 1회 김민준&오연서, 2회 정경호&조윤희에 이어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세 번째 애니멀프렌즈로 7일간 축제의 여정을 함께한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홍보대사를 일컫는 ‘애니멀프렌즈’의 위촉식은 오는 29일(수)오전 11시 30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공식기자회견에서 있을 예정이다.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애니멀프렌즈로 선정된 배우 윤현민은 2004년 한화 이글스로 데뷔, 2006년 두산 베어스로 이적해 이듬해 현역에서 은퇴한 전직 야구 선수 출신의 배우이다.
그는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 JTBC 드라마 '무정도시',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윤현민과 함께 애니멀프렌즈로 선정된 배우 전소민은 지난 2004년 영화 ‘아버지의 바다’로 데뷔, 2013년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오로라공주‘ 오로라 역으로 발탁되어 스타덤에 올랐다.
그 뒤 SBS ‘끝없는 사랑’에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낸 그녀는 얼마 전 종영한 JTBC ‘하녀들’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애니멀프렌즈가 된 전소민은 “평소에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좋은 취지의 영화제에 함께 하게 되서 영광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의 애니멀프렌즈로 선정된 윤현민과 전소민은 앞으로 영화제의 공식 일정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추천작 선정을 비롯, 영화제 기간 내 동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동물 사랑을 전파할 예정이다.
자연과 동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페스티벌로 전 세계 약 20개국에서 엄선한 다양한 장르의 동물 영화들과 세계 도그쇼, 힐링산책,
힐링캠핑 등 반려 동물들과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한 제3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5월 22일(금)부터 28일(목)까지 7일간 순천만 정원을 비롯한 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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