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광수, 영화 '싱크홀' 짠내폭발 '김대리' 변신!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1.07.15 20:11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영화 \'싱크홀\' 에서 이광수, 지하 500m 속 유쾌함 책임진다.
영화 '싱크홀' 배우 이광수

 

배우 이광수가 재난 버스터 '싱크홀'을 통해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도 치이는 짠내폭발 ‘김대리’의 모습으로 올여름 관객들을 찾아간다.

8월 11일 극장 개봉 예정인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

'타짜: 원 아이드 잭', '나의 특별한 형제', '탐정: 리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하게 캐릭터와 일체가 되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온 배우 이광수는 '싱크홀'에서 자신감도 없고 운도 없는 웃픈 현실 회사원 ‘김대리로 변신, 특유의 인간미와 유쾌함을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번 생엔 집도 사랑도 포기한 짠내폭발 회사원 ‘김대리’는 사내 커플을 꿈꾸지만 차 있고 집 있는 경쟁자에게 주눅 들어 상대에게 호감 표현조차 엄두도 못 내는 현실이다.

자기 앞가림하느라 남들에게 이기적으로 보이는 것 따윈 신경 쓸 겨를도 없는 그는 직장 상사 ‘동원’(김성균)의 자가 취득을 축하하기 위해 간 집들이에서 빌라와 함께 싱크홀로 떨어져 버린다.

억울한 상황에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것도 잠시, ‘김대리’는 ‘만수’(차승원), ‘동원’(김성균), ‘은주’(김혜준)와 함께 싱크홀을 빠져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한다.

첫 재난 영화에 도전하는 이광수는 “'김대리'는 직장 상사 ‘동원’의 집들이에 놀러 왔다가 싱크홀에 빠지는 운이 없는 캐릭터다.

이기적인 인물이지만 재난 상황에서 공동체와 서로를 돕고 위하는 법을 알아가고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지하 500m의 재난 속에서 조금씩 변해갈 캐릭터의 모습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광수는 지난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차승원, 김성균, 김혜준으로부터 '싱크홀' 촬영 현장에서 가장 훌륭한 배우였다고 지목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김지훈 감독은 배우 이광수에 대해서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밀도나 접근성이 아주 깊은 배우”라며 “'싱크홀'의 힘든 촬영을 함께 하면서 겪은 경험들이 싱크홀에 빠진 ‘김대리’가 겪는 캐릭터의 변화로 표현될 정도로 훌륭하게 연기해냈다”라며 배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의 유쾌한 시너지와 막강한 팀워크로 관심을 모으는 사상 초유의 재난 버스터 '싱크홀'은 8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광수, 영화 '싱크홀' 짠내폭발 '김대리' 변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