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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안전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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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행복지원단 2012 태풍 볼라벤 피해마을 안전과 복지 점검
 
진도군이 운영중인 군민행복 생활지원단이 2012년 태풍 볼라벤 피해 마을에 대한 안전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지난 23일(목) 구슬땀을 흘렸다.
 
진도군, 안전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JPG
 
진도군, 안전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3.JPG
 
군민생활 행복지원단은 2012년 태풍 볼라벤으로 침수 등 큰 피해를 입었던 의신면 창포리 마을을 방문, 따뜻한 봄 햇살처럼 군민의 삶속으로 스며드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지난 2월부터 범국가적으로 추진중인 국가안전 대진단 시책에 발맞추어 한전과 KT의 협조를 얻어 태풍 볼라벤으로 큰 수해를 입었던 창포마을의 하천 및 배수로 등의 각종 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2012년 당시 침수 주택에 대한 전기 및 통신시설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주택을 방문하여 청소, 설거지, 환경정비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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