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문화재 누비며 근대거리 여행 시작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5.03 13:23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7일 오후 2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이동형 거리극 진행

- 5~10월 매주 토요일 상설 프로그램 운영

 

1.목포시, 문화재 누비며 근대거리 여행 시작.png

사진/목포시

목포시가 오는 7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를 시작으로 ‘2022 생생문화재’를 운영한다.

 

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유달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해 근대역사관 2관과 목포 평화의 소녀상을 거쳐 근대역사관 1관에서 마무리되는 이동형 거리극으로 옥단이가 들려주는 문화재 해설과 옥단이 인형 만들기 등 각종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문화 콘텐츠로 창출해 문화재 향유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와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2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5월부터 10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매주 토요일 생생문화재를 열어 목포의 대표적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으로 상설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은 근대인물이 등장해 문화재를 해설하는 문화재 투어와 재현된 개항장 거리 공연으로 구성돼 이달 14일부터 운영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문화재 누비며 근대거리 여행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