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북구, 제3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지원 종합대책 추진

  • KJB한국방송 기자
  • 입력 2015.05.10 11:52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는 31일까지 교통, 의료, 청소 등 9개 분야 기념행사 지원 대책 추진
5.18 사적지 순례 및 참배 등 자체행사도 마련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는 5.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기념행사 지원 대책 9개 분야와 자체 추모행사를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책으로는 ▲가로기 게양 ▲행사장 진입로 등 청소 ▲제35주년 기념식 지원 ▲불법광고물 정비 ▲불법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교통지도 ▲가로수벽 등 녹지정비 ▲의료지원반 운영 ▲ 행사장 주변 특별방역 등 9개 분야이며 해당 부서별 세부추진계획 수립․운영으로 참배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4일을 일제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주민, 기관․단체 및 공무원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18민주묘지 주변과 시가지를 집중 정비하며,

기념식 당일에는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지도요원을 현장에 배치,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의사, 간호사로 구성된 응급의료반을 편성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북구는 민족․민주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자체 추모행사도 운영한다.
 
오는 12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정신계승을 위한 5.18 사적지 순례를 실시하며, 14일에는 간부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추모탑 참배에 이어 북구 산하 직원 가족묘지를 참배한다.
 
그리고 17일부터 18일까지 북구 새마을지도자와 여성단체회원이 각각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한 참배객들을 위하여 행사장 안내와 함께 무료 급수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북구, 제3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지원 종합대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