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도, 도시재생사업 광역공모에 2곳 선정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12.15 17: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암 교동․완도 금일…국비 150억 등 512억 들여 정주환경 개선-

 

전라남도는 제31차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영암과 완도, 전남 2곳을 포함해 전국 26곳이 도시재생사업 광역공모 신규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선정 사업은 영암군 ‘향교로 가는 길, 정다운 교동마을’, 완도군 ‘다시 시작하는 마을 금일’이다.

 

2026년까지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00억 원, 부처연계사업비 203억 7천만 원, 민간투자 1억 4천만 원, 지자체사업 57억 7천만 원 등 총 512억 8천만 원이 투입된다.

 

쇠퇴한 원도심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센터 조성 사업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많이 포함돼 지역민 삶의 질 개선 및 도시활력 회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을 위해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현장․발표평가 등 광역 선정평가를 통해 후보사업 4곳을 1차 선정해 지난 11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이 중 2곳이 실현가능성․타당성평가 및 국비지원 타당성 검증 등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2014년부터 시작한 도시재생사업은 지금까지 22개 시군 92곳(9천253억 원 규모)이 선정돼 23곳을 완료하고 69곳에서 기반시설 정비, 지역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공간 조성 등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시재생사업- 영암 교통.png

사진/전라남도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도, 도시재생사업 광역공모에 2곳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