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자력전문가 초빙 청소년방사능방재교실 운영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5.21 11:15
  • 글자크기설정

영광군은 5월 19일 홍농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원자력전문가를 초빙하여 관내 8개 중학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문가 초빙 방사능방재교육.jpg
 
지난 5월14일부터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속조치 일환으로「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이 개정되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이 확대·재설정되었다.
 
이에 영광군은 관내 일부 섬 지역을 제외한 전역이 비상계획구역으로 포함되어 방사선 비상시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청소년 교육을 마련하였다고 한다.
 
교육은 원자력분야의 연구경험이 많은 원자력공학과 전공 박사가 강의하며, 주요내용은 원자력발전소 사고 방사성물질이 유출되는 방사선비상 발생시 학교 학생들의 행동요령과 방호약품 복용법, 방호물품 사용법 등 이다.
 
영광군 관계자에 따르면 원자력 전문가 초빙교육은 2013년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일선 학교로부터 매년 교육요청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5월 8일 200억원 규모의 전남 안전체험교육센터를 유치하여 지역 안전문화 정착 노력이 주목 받고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자력전문가 초빙 청소년방사능방재교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