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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상상초월! 역대급 라이벌 빅 매치! "백지영, 노래 시작 전부터 따봉 연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3.12.0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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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의 한숨을 부르는 역대급 라이벌 빅매치가 펼쳐진다.


내일(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 빅 매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절친이었던 46호 가수와 56호 가수가 제대로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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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전투력과 가창력을 풀 충전한 두 참가자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근심 또한 깊어졌다고 해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무대 위에 오른 46호 가수와 56호 가수를 본 백지영은 한 참가자의 변화를 단숨에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옷을 장만,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 것.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두 참가자는 서로를 향한 살벌한 신경전으로 열기를 더한다. 

 

심지어 56호 가수는 노래를 부르기 전, 인터뷰에서 “초심을 잃었다”는 폭탄 선언을 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실시간으로 입덕을 유발할 이들의 무대가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코드 쿤스트의 노래 제목 한 호흡 챌린지도 시작된다. 

 

참가자 중 누군가 유독 이름이 길기로 유명한 밴드 잔나비의 히트곡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를 선곡했기 때문이다.


노래 제목을 읊기 전 헛웃음을 치던 코드 쿤스트가 과연 한 호흡 챌린지에 성공했을지 궁금해진다.


심사위원들의 짜증과 탄식이 쏟아진 어벤져스 참가자들의 치열한 라이벌전이 펼쳐질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은 내일(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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