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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사진작가 500여 명이 함께한 촬영대회 성료

  • 김철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4.09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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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 배꽃과 유채꽃의 장관, 사진작가 500여 명이 함께한 촬영대회 성료

 

 

지난 4월 6일(토) 나주 배박물관에서 나주의 봄을 대표하는 배꽃과 유채꽃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는 나주시(시장 윤병태)의 후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나주지부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모인 500여 명의 사진작가(이하 작가)들이 참여해 나주의 봄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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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에서는 4월 6일, 토요일, 나주 배박물관에서 나주의 봄을 대표하는 배꽃과 유채꽃을 주제로 한 사진 촬영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나주시(시장 윤병태)의 후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나주지부의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모인 500여 명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하여 나주의 봄을 아름답게 담아냈다.=[KJB한국방송]문화부 김철수기자

나주 지역의 상징인 배꽃과 화사한 유채꽃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촬영이 이루어졌는데, 참가한 작가들은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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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나주의 봄을 전국에 알리고, 사진을 통해 자연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나주시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KJB한국방송]문화부 김철수기자

윤 시장은 "이번 촬영대회를 통해 나주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문화 예술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나주지부 관계자는 "많은 사진작가가 참여해 준 덕분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고, 참가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나주의 봄이 더욱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나주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행사로, 참가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나주시에는 더욱 많은 관심을 끌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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