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개장 10주년 잔치 ‘떠들썩’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7.04 17:43
  • 글자크기설정

  • 4일, 개장 10주년 맞아 1만명 넘는 인파 찾아...
토요시장에 공헌한 8인의 풋프린팅, 할인판매, 경품추첨 등
- 김성 군수 “토요시장, 사람의 마음과 향수를 파는 문화시장...”
 
지난 4일 개장 10주년을 맞은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이 풍성한 문화행사와 고객 감사이벤트로 1만 명이 넘는 인파를 끌어 모으며 떠들썩한 하루를 보냈다.
 
토요시장개장10주년기념행사(6).JPG
 
이날 오전 10시에 개최된 1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토요시장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8인의 풋프린팅을 새기는 것으로 지난 10년간의 발자취와 의미를 되새겼다.
 
토요시장개장10주년 기념행사 (4).JPG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토산품장터와 어머니 텃밭 장터, 시니어갤러리에서는 농산물과 공예품을 30%할인 판매하고, 상설시장 수산물 코너에서는 수산물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았다.
 
다우리 음식 거리에서는 미숫가루, 과일 화채, 파전, 막걸리 등 시원한 여름철 음식을, 상설시장에서는 한우 불고기 무료시식회를 열었다.
 
초대가수 공연과 토요시장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방문기념 인증샷 촬영,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행사도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날 토요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는 기념타월과 토요시장 희망풍선을 나눠주기도 했다.
 
경품추첨으로 전달된 승용차, 대형 TV, 김치냉장고 등 풍성한 상품도 방문객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최고의 관심을 모은 자동차 추첨의 행운은 안옥환(장흥읍 건산리, 83세) 씨에게 돌아갔다.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은 주5일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05년 ‘전국최초 문화관광형 토요시장’으로 개장했다.
 
개장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연간 관광객 60만 명, 매출액 1천억 원, 지역경제효과 3천 6백억 원의 성과를 내는 등 전국에서 가장 성공한 전통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개장 10주년 잔치 ‘떠들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