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민선)는 2014년 9월 11일부터 9월 18일까지 2015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를 실시하였다. 접수 결과 총 415명 모집에 2,122명이 지원해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해사대학의 경우, ▲항해학부 6.0:1, ▲국제해사수송과학부 6.5:1, ▲항해정보시스템학부 5.3:1, ▲기관시스템공학부 6.4:1, ▲오션파워해양안전학부 4.5:1, ▲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4.9:1로 나타나 ▲평균 5.7:1을 기록하였으며, 해양공과대학의 경우, ▲해양컴퓨터공학과 4.0:1, ▲조선해양공학과 4.4:1, ▲환경•생명공학과 3.5:1, ▲해양플랜트건설공학과 4.1:1로 나타나 ▲평균 4.0:1을 기록했다.
전형구분별로 살펴보면 항해학부(여)의 학생성적우수자(A) 전형 에서 2명 선발에 28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14.0: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목포해양대는 지난 3년간(2012년 ~ 2014년) 전국 4년제 국‧공립 대학 취업률 1위를 차지하여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취업률 선도 대학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해사대학의 경우, ▲항해학부 6.0:1, ▲국제해사수송과학부 6.5:1, ▲항해정보시스템학부 5.3:1, ▲기관시스템공학부 6.4:1, ▲오션파워해양안전학부 4.5:1, ▲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4.9:1로 나타나 ▲평균 5.7:1을 기록하였으며, 해양공과대학의 경우, ▲해양컴퓨터공학과 4.0:1, ▲조선해양공학과 4.4:1, ▲환경•생명공학과 3.5:1, ▲해양플랜트건설공학과 4.1:1로 나타나 ▲평균 4.0:1을 기록했다.
전형구분별로 살펴보면 항해학부(여)의 학생성적우수자(A) 전형 에서 2명 선발에 28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14.0: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목포해양대는 지난 3년간(2012년 ~ 2014년) 전국 4년제 국‧공립 대학 취업률 1위를 차지하여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취업률 선도 대학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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