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고향 전라북도에 왔어요 !”

  • KJB한국방송 기자
  • 입력 2015.08.06 16:06
  • 글자크기설정

  • - 2015. 8. 6~8. 7(1박2일)일정으로 도내 산업현장 등 시찰
2015년 출향도민 자녀 초청행사, 재경도민회 회원자녀 40여명 참석
   
전라북도에서는 출향도민 자녀들을 여름방학기간 고향에 초청하여 문화체험, 산업현장 견학 등을 통하여 고향에 이해와 추억을 간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2-1) 출향도민 자녀 초청행사(8.6).jpeg
 
이번 행사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고향을 떠나타지에서 정착해 살고있는 향우회원들의 자녀들을 초청해 부모님의 고향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주 한옥마을, 무주태권도원, 새만금사업 현장등 도내 사업장을 방문함으로써 전북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님의 고향을 찾은 향우회원들의 자녀들은 6일 첫날 전세계 175개국 7천만명에 이르는 태권도인들의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을 오전에 방문하여 태권도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오후에 전북도청을 방문해서 전라북도 홍보영상을 상영한 후 전주 한옥마을 투어를 통해 천년역사의 도시 전주의 숨결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전통문화관에서 우리의 전통민요와 및 풍물놀이 체험을 하고 한옥마을에서 숙박 체험을 가졌다.
 
전라북도 이후천 과장님은 환영사를 통해 부모님의 고향을 방문한 자녀들에게 전북의 발전상을 눈으로 직접보고 느끼고 돌아기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둘째날 7일에는 김제 농경문화박물관에 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현장 방문해 새만금개발사업과 관련된 홍보영상 및 미래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방조제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새만금상설공연(아리울 스토리) 바다 위의 환타지 만리장성이라는 일컬어지는 새만금방조제, 그 방조제 한가운데 처음으로 문화의 꽃을 피우는 공연을 관람하고 서울로 귀경을 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모님의 고향 전라북도에 왔어요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