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일해협 8개 시도현, 휘발성 유기화합물 연구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8.25 14:20
  • 글자크기설정

26일부터 순천서 환경기술교류회의 갖고 내년 공동사업 합의키로

전라남도를 포함한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이 미세먼지에 이어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 문제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전라남도는 26일부터 3일간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한일해협 연안 8개 시도현 환경기술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환경기술교류회의는 한국의 전남․부산․경남․제주, 일본의 나가사키․사가․후쿠오카․야마구치 등 8개 시도현이 참가한다.

두 나라 환경문제의 공동 관심과제 조사․연구를 비롯해 환경정책․기술교류,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1993년 개최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8개 시도현의 행정기관 국장과 연구원장 등이 참가해 ‘2016년 이후 차기 공동연구사업’으로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 조사’를 선정, 세부사업계획(안) 등에 협의․서명하고 2016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부터 공동 연구과제로 수행해온 ‘미세먼지(PM-2.5)에 관한 고농도 시기의 광역분포 특성조사’에 대해선 그동안 진행했던 연구․조사를 설명하고, 앞으로 기초자료 활용과 대응방안 등을 협의한다.
      
한편 2014년부터 실시한 미세먼지 관련 공동사업 연구는 연말까지 완료돼 2016년 초부터 대응 방안 마련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일해협 8개 시도현, 휘발성 유기화합물 연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