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 개최

  • KJB한국방송 김 호 기자 기자
  • 입력 2015.08.26 16:26
  • 글자크기설정

외국인 인권보호 및 공정한 법집행으로 효율적 대응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구관호)는 나날이 증가하는 불법조업 외국어선과 외국인 해상종사자 사건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에 대한 공정한 법집행을 위해 26일 민간통역인 위촉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IMG_0688.JPG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로 중국어 등 5개국어 12명에 대해 신규 및 재위촉하고 통역업무 수행 중 발생하는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조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 인권침해 사례와 외국인에 대한 공정한 법집행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통역요원들이 알아야 할 법률과 해상상식, 통역인 준수사항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한편, 목포해경안전서는 외국인 해상범죄 발생시 중국어 등 7개국어 16명으로 구성된 민간인 통역요원을 운용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관련된 각종 해상사건사고 발생시 현장에서 통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안전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