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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식 9월24일 오전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4.09.24 15:20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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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들이 직접 시정을 평가한다.
9월 23일 시민평가단 613명 출범. 정책 평가 및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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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가 시민이 주요 정책을 직접 평가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행복한 순천을 만들어 가고자 23일 시민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시민 평가단을 출범했다.

시는 톡톡튀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 의견을 받고자 시와 읍면동 직능단체 구성원, 각종 위원회 위원 및 이·통장을 제외한 시민 458명과 청소년 155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했다.

시민 평가단 임기는 2016년까지 이며 임기 동안 시 행정의 각 분야에 대한 평가와 정책 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시민 평가단의 평가 결과와 정책 제안 사항을 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순천만 갈대愛, 순천맛”에 빠지다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있는 순천만을 널리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서로 기대고 어울려 온전히 하나가 될 제16회 순천만갈대축제가 10월 우리를 찾아온다.

순천만 갈대愛, 순천만을 느끼다! 제16회 순천만갈대축제
제16회 순천만 갈대축제는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순천만정원, 순천만, 시내일원에서 ‘순천만 갈대愛, 순천맛을 느끼다!’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갈대축제는 자연생태를 테마로 맛깔스런 ‘순천밥상’으로 관람객을 도심권으로 유도하고 특히 가을철 분산 실시되는 각종 행사를 갈대축제기간 집중 실시하여 축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개막식은 다음달 17일 순천만정원 주무대에서 연예인과 함께하는 감사 프리허그, 개막식 퍼레이드, 주제공연, 멀티미디어쇼와 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1박 2일 가족과 함께 “갈대움집” 체험, 갈대배 만들기, 바디 페인팅쇼, 축제 참가 관광객과 시민이 참여하는 순천만 이야기 대형 벽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시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호수정원 미디어아트쇼 및 주변 LED 조명으로 야간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만에서는 순천만이 주는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순천만 새벽투어, 갈대길 걷기대회, 순천만 먹거리 장터 등이 열린다.

또 하나의 축제 “순천의 맛을 느끼다”는 주제로 순천밥상이 운영된다.

문화, 멋을 한꺼번에 즐긴다.
순천시는 가을 축제를 연계 추진하여 순천의 자연과 문화, 멋, 맛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순천만 갈대축제 기간인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낙안읍성에서는 제21회 낙안민속문화 축제가 열린다.

제21회 낙안민속문화축제는 “2020 세계문화유산 등재! 낙안읍성 세계인의 품으로” 주제로 낙안읍성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 전통생활 풍습 재현, 토요시장 등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연계, 전통음식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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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 환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

순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행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3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도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다.

재해예방 안전교육은 근로활동중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들과 올바른 예방법, 재해발생시 대처방법 등을 알아보고 특히 구급장비 사용법, 재해별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사고발생시 초동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와 노약자로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참여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 실천 다짐
-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병행 실시 -

순천시는 23일 저녁 7시에 해피락(가곡동 소재)에서 종합민원실 근무자 66명이 모여 친절교육과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다짐하는 결의식을 가졌다.

금년 들어 3번째로 민원인의 불편을 주지 않은 근무시간을 피해서 저녁시간에 친절교육과 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친절교육은 외래강사 ‘양지현’ 사람 숲 컨설팅 대표를 초청하여 “고객 응대요령과 바른자세(이미지메이킹)”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이어서 종합민원실 직원 66명은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위해 시민들에게 최상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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