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선정, 국비 42억 원 지원받아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9.11 16:28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내년부터 60억 원 투입해 문화복지센터, 공동생활 홈 센터, 수어천 생태공원 등 조성
2014년 옥곡면, 광영동 이어 세 번째 선정

광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농촌 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진상면이 2014년 옥곡면과 광영동에 이어 세 번 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여 교육·문화·복지 등 일상생활의 중심지, 경제활동과 지역공동체 활동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추진하는 국비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2019년까지 4년 동안 총 42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1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00여 개 지구가 신청한 가운데 광양시는 전남도의 1차 평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2차 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선정 심의위원회, 지역발전특별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여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우윤근 국회의원, 정현복 시장,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수회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시는 국비 42억 원과 시비 18억 원 등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상면사무소 일대에 문화복지센터, 공동생활 홈 센터, 수어천 생태공원조성, 특화거리조성, 건강 목욕장 증축, 주민 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14년에도 옥곡면과 광영동이 선정되어 올해부터 4년간 국비 98억 원(옥곡면 56억 원, 광영동 42억 원)을 지원받는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선정, 국비 42억 원 지원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