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주민 1만명 돌파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9.18 14:42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빛가람동 문 연지 1년 7개월만에…“금년 연말까지 1만 3천명 넘을 것”기대 관외전입자가 84%
 
광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인구가 2014년 2월 24일 공식 업무를 시작한지 1년 7개월만인 9월 15일 1만명을 돌파했다.
 
빛가람동 1만번째 전입 주인공 2.JPG
 강인규 나주시장이 17일 김유진씨에게 환영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빛가람동 전입 1만번째 주인공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직원 김유진씨(34).
    
기관이전과 공동주택 입주가 활발해지면서 빛가람동 인구는 금년 2월 25일 5천명, 6월 11일 8천명, 7월 31일 9천명을 돌파했으며, 마침내 1만명을 넘어셨다. 하루평균 30~40명의 전입이 이뤄지고 있어, 이런 증가 속도라면 금년 연말까지 1만 3천명이 넘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빛가람동 인구 1만명 가운데 서울·경기 등의 전입자는 1,815세대 3,869명, 나주를 제외한 광주·전남 지역의 전입은 1,680세대 4,567명으로 관외전입자가 84%에 달하고 있다. 혁신도시 전입인구가 늘면서, 나주시 인구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 전체 인구는 지난 2011년 9만명이 무너진 뒤 3년여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2013년말 8만 7,754명에서 2015년 8월말 기준 9만 96,450명으로 증가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이전에 이어 공동주택 등의 입주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정주여건 개선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어 인구 5만명의 자족도시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주민 1만명 돌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