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에서 영호남 상생 직거래장터 열려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9.18 15:01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0일까지 3일간 ‘전남-경북 농수산물 331장터’…전남 100여 품목 판촉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20일까지 3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 영․호남 상생협력을 위한 추석맞이 전남-경북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영호남 문화대축전.jpg
 
이번 행사에 전라남도는 전남-경북 공동 홍보관을 운영, 22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대표 농수산물 판매한다.
 
특히 전남이 배출한 12명의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품, 전남 10대 브랜드 쌀,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선정된 전통주 제품, 6차산업 우수 제품, 배, 사과, 파프리카 등 우수 전남 제품을 홍보한다.
 
전남 유기농쌀과 경북 팥으로 만든 화합떡 절단식, 두 지역 대표 농산물인 나주배․영주사과 조형물과 포토존 설치 등 영․호남 상생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등 두 지역 생산농가의 새로운 교류 화합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시군별 판매부스에서는 완도 전복, 나주 배, 광양 매실, 보성 녹차, 화순 작두콩, 해남 김치, 영광 모싯잎, 신안 수산물 등 전남을 대표하는 100여 품목을 시중가보다는 10~30 %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공동 홍보관에 전시한 전남쌀과 경북쌀을 대구․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상생의 의미를 더하기로 했다.
       
‘331장터’는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과 경북도청 소재지인 안동시와의 거리가 331km로 전남과 경북의 거리를 의미하며, 2016년 행사는 전라남도에서 열린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에서 영호남 상생 직거래장터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