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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광양소식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4.10.01 15:32
  • 조회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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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0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 개최
- 15만 광양시민이 함께 행복한 10월 한달 다채롭게 진행 -

광양시가 ‘전남 제1의 경제도시’, ‘대한민국 행복수도’를 만들어 광양시민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제20회 광양시민의 날’ 축하 행사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시 전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우선, 10월 5일(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전통문화연구소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부관광부가 후원하는 ‘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6일(월)에는 광양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선샤인남성합창단 등이 참여한 ‘시민과 함께하는 합창대축제’가 열린다.

또한, 7일에는 ‘민선6기 발전방향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경제, 복지, 환경, 문화, 농촌 등의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어 향우의 밤 행사와 시민의 날 전야제 ‘선샤인 페스티벌(Sunshine Festival)’이 개최된다.

‘선샤인 페스티벌’은 저녁 7시 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개최되고, 광양시-심천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韓中합동공연을 시작으로 민선6기 비전선포식, 이어 남진, 박상철, 김용임, 금잔디, 우연이, 서지오, 알파벳 등의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무대가 펼쳐진다.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광양시민의 날’ 당일 8일에는 광양공설운동장에서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우리지역의 멋과 맛을 선보이고, 10일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주관으로 백운아트홀에서 ‘젊음, 꿈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국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젊은 국악 인재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는 ‘제6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열린다.



광양시, 우리집 수돗물 안전한지 확인 하세요
- 10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

광양시가 10월부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한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서비스’란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인터넷이나 전화로 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로 지금까지는 5대 특·광역시에서만 시행하여 왔다.

이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장에서는 선진국 수준으로 안전하게 생산 공급하고 있으나 실제 수돗물 수질보다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상수원의 불신, 심미적 요인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광양시, 처용무, 태평가, 판소리 등 명인들 광양을 찾는다
- ‘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국내관광’ 공연 개최 -

세계무형문화유산.png
국내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처용무, 태평가, 판소리, 가곡, 남사당놀이 등의 각 분야 명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형문화유산 공연이 광양시에서 펼쳐진다.

한국전통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궁중의례연구원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국내관광’이라는 주제로 10월 5일(일) 16시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각 분야의 명인들을 대거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처용무 인남순(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전수조교), 가곡 태평가 이오규(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전수조교), 판소리 신영희(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조교), 가곡 아리랑 유지숙(중요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수조교), 남사당놀이(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세계무형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국내관광’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4개 시도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지난 8월 3일 국립민속박물관(서울지역)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4일 용인문화예술회관(경기지역), 5일 광양문화예술회관(전라지역), 9일 오두산 통일전망대(경기지역) 등에서 공연이 개최된다.



광양시, 범정부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 실시
- 준법서약, 개인정보 삭제․폐기 등 정비 -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2.png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시민․사업자․공무원의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개혁하여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삭제․폐기하고 개인정보 수집․보유를 최소화하기 위한 「범정부 개인정보 대청소 캠페인」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범정부 개인정보보호 정상화 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며 캠페인을 통하여 개인정보의 과다 수집과 수집된 개인정보의 방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및 불법유통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광양시 및 사업자․협회․단체는 개인정보보호 준법 서약, 의식개혁을 위한 전직원 교육, 불필요한 개인정보 삭제․폐기 및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서식․기준 정비와 불법유통되는 개인정보 신고 등의 활동으로 개인정보 대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시는 개인정보대청소 분위기 조성과 참여 확산을 위해 지난 9월 30일(화)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마동 상가밀집지역 일원에서 전국 동시 가두 캠페인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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