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동구, 9일 금남로 ‘거리퍼레이드’ 수놓는다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10.08 16:01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8개 팀 5,000여명 참가해 2.1km 행진

지난 7일 개막한 ‘제12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동구는 한글날인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퍼레이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68개 팀 5,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이날 오후2시부터 수창초교에서 출발해 금남로공원을 거쳐 5·18민주광장까지 2.1km를 행진한다.
 
퍼레이드1.JPG
 
이번 대회는 그 동안의 일반 행진을 지양하고 퍼레이드 행렬 시 생동감 넘치는 안무 연출로 화려하고 입체적인 무대를 꾸민다.
 
동구는 이번 대회를 위해 관내 13개 동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주제를 정하고 조형·연출·안무 전문가 배치, 테마별 플로트카(Float car) 제작, 고출력 스피커 및 발전기 지원으로 역동적인 퍼레이드를 준비했다.
 
이밖에 특색 있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전통문화 공연팀과 세계예술공연단, 사회단체 및 대학동아리, 기업 퍼레이드 팀, 군악대 등 6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거리퍼레이드에 앞서 오후1시부터는 ‘충장댄스’ 왕중왕전이 개최돼 사전 분위기를 띄운다.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단은 정지 퍼포먼스 심사(70%), 이동 간 심사(30%) 결과를 합산해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등 입상팀을 시상한다.
 
한편 퍼레이드는 다음날인 10일에도 오후3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약식으로 재현된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광역시 동구, 9일 금남로 ‘거리퍼레이드’ 수놓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