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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전라남도민의날, 제27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황토골 무안에서 성황리 개최

  • KJB한국방송 양완기자 기자
  • 입력 2015.10.25 17:20
  • 조회수 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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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시·군 선수 및 임원 20,000여명 참여

전남도 생활체육동호인과 전남도민의 한마당 축제인 제19회 전라남도민의 날, 제27회 전라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25일 황토골 무안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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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김철주 무안군수를 비롯한 서울시생활체육회장, 전남지역 시장·군수 등 내·외귀빈을 비롯한 선수 및 임원 등 2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식전문화행사로 “신나는 두드림 흥나는 어울림” 공연과 함께 대축전의 흥을 한껏 돋우었으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전라남도 발전에 공헌한 12명에게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시상했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기념사에서 “생활체육이란 화합과 단결이라며, 우리 도민 모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활기찬 전남을 만들 동력을 결집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고 밝혔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체육을 통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추구하고 평생체육의 즐거움속에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대 통합의 장이라며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복도시 무안에서 함께뛰는 전남도민” 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대회는 오늘부터 27일까지 2박3일 동안 27개 경기장에서 23개 종목 6,000여명의 시·군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기고장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생활체육의 정신으로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건강·화합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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