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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원도심 지중화사업 1단계’ 준공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11.02 17:52
  • 조회수 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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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주변 경관개선 및 원도심 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 모아”
 
나주시 금성관 일대 전주를 땅속에 묻는 지중화사업이 완공돼 문화재 주변 경관개선과 상가 활성화가 기대된다.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는 2일 오후 2시 나주 금성관에서 신정훈 국회의원,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등 내빈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성관 일대 1.6㎞ 구간의 전주를 묻는 ‘나주 新지중모델 시범구축사업 1단계’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나주 지중화사업 준공 1.jpg
 
이날 준공 기념식에서는 지중화 완료 및 지중공급 시작을 선포하는 ‘전주철거’ 퍼포먼스와 감사패 전달, 유공자 포상 등이 실시됐다.
 
나주 新지중모델 시범구축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나주시가 추진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첫 번째 실행사업으로,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되는데, 중앙로 주변 2.3㎞를 지중화하는 2단계 공사는 내년 10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는 2일 오후 2시 나주 금성관 일대 1.6㎞ 구간의 전주를 묻는 ‘나주 新지중모델 시범구축사업 1단계’ 준공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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