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최신기사
-
[논평] 전관예우 앞에 무너진 사법정의
법조비리의 온상 전관예우가 상식을 빗겨간 판결을 얻어내고 불법을 자행했던 피고인은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인으로 둔갑하면서 정의가 무너지고 적폐가 승리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안호영후보 선거캠프 회계책임자가 선관위에 정식등록을 하지 않은 채 회계관리를 하고, 문자메시지 발송금액을 회계장부에서 누락시켜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소됐다. 전관예우로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8 00:2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8 00:24
-
[기고] 어!! 장난이 장난이 아니네~
요즘 OCN에서 ‘보이스’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드라마 보이스의 내용은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려내고 있다. 여기서 골든타임이란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을 지칭한다. 이 골든타임 안에 피해자를 구출해야만 생명을 구할 확률이 늘어나는 것이다. 드라마 보이스는 ‘112콜센터 골든타임팀’이 골든타임 안에 피해자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7 21:5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7 21:57
-
[기고] 급증하는 데이트폭력 슬기로운 대처법 모색
‘안전이별’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다. 최근 연인과 헤어질 때 데이트폭력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스토킹·감금·구타·협박 등 없이 자신의 안위와 자존감을 보전하면서 이별하는 것을 가리키는 ‘안전이별’이란 신조어까지 생겼다. 연인의 이별선고에 돌변해 저지른 일명 ‘이별범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폭력은 다반사이고 위험물질인 염산을 뿌리는가 하면 흉기로 살해까지 한다. ▲ 사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4 13:1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4 13:16
-
[기고] 행락철 관광버스 대형 교통사고 예방
봄꽃이 활짝 피고 지역별로 꽃 축제가 열리면서 관광지마다 대형버스를 동원한 행락객들이 많은 요즘 교통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4~2016년 간 4~5월 중 대형버스의 평균사고가 약 400 여건으로 다른 시기 때보다 행락철 때 대형버스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 사진/daum이미지 사고 원인들 중 가장 큰 원인은 졸음운전이다. 날씨가 풀리면서 몸이 나른해지다보니 장거리 운전 시...-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4:0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4:06
-
[기고] 충무공이순신탄신일에 즈음한 역사교과서의 중요성
오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이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은 장군의 나라 사랑에 대한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1973년 정부의 공식 기념일인 충무공 탄신일로 제정됐다가 2013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로 개칭하여 현재 사용되고 있다. ▲ 안병일 교수 우리가 조상들이 살아온 역사를 되돌아보려 함은 선조들이 겪어온 사회상 등을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전개될 우리의 미래 모습을 찾기 위해 오랜 과거로부터 이어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3:0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3:08
-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
경찰청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일환으로“보행자 안전확보”를 킹핀과제로 선정, 2018년까지 보행자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로 안전교육 및 시설보완 등 각종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에도 고창관내에서도 총 18명의 사망자중 7명의 보행자가 사망하였다. 보행자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은 보행자들이 횡단보도 이용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의식 부족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통환경에 비해 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23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23
-
나이·성별 불문한 보이스피싱 대처가 중요
흔히들 노인층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많이 입는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들어 2·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피해를 당할 뻔한 20대 여성 지인의 말에 의하면 범죄에 연루됐다는 말에 덜컥 겁이나 이성적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지인은 당황한 상태에서 상대방이 자신의 신상은 물론 하는 일까지 알고 있어 의심 없이 돈을 이체 할 뻔 했으나 다행히 사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0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02
-
해양사업자의 사회적 책무를 기대하며!
얼마 전 우리 해양경찰에서는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목표는 해상교통의 안전과 긴급한 해난사고 발생 시 선박 측에서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인 조치 능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데 있었다. ▲ 해양안전과장 경정 백종대 소집교육이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바쁜 사업자나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교육 자세를 기대하지는 못했으나 과거와 다르게 높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 그리고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3:4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3:47
-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
전조등은 깜깜할 때만 켜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 운전을 하다보면 해질녘에도 전조등을 켜지 않은 채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가 있다. 이들에게 ‘주간 전조등 켜기’를 생활화하자는 말은 많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간 전조등 켜기’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운전습관 중 하나이다.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운전할 경우 교통사고가 28% 감소하게 된다. 화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1 15:45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1 15:45
-
[기고] 안전 위협 스몸비 올바른 보행습관 필요
‘스몸비’란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이들은 길을 걸을 때도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만 보고 직진한다. 주변을 살피지 않는 스몸비가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위험 증가와 또 다른 사회적 문제도 야기되면서 스몸비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 사진/다움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스마트폰 보행 사고’는 최근 4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5:5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5:58
-
[기고] 갑상선과 해조류의 진실
갑상선 질환이 있다고 하면 진료 받고 나갔다가도 황급히 들어와서 하는 질문이 있다. “원장님, 그럼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 전복은 피해야 하지요?” ▲ 양태영 원장 해조류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질문의 대한 내 답은 항상 같다. “전혀 문제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정도의 해조류는 갑상선에 영향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1:43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1:43
-
[기고] 고창군 문수사 숲-팔색 매력 뽐내는 ‘현호색’ 군락지
고창군 고수면 문수산의 깊은 산자락 중턱에 자리 잡은 문수사의 주변은 천연기념물로 제463호로 지정된 500여 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는 숲으로 유명하다. ▲ 사진/고창군 아산면 박용수 씨 문수사 초입 고수면 은사리 마을의 돌로 쌓여진 계단식 다랭이논과 돌담장이는 주민들의 애환과 삶을 느끼게 한다. 문수사 주변 계곡과 숲은 원시의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야생화의 군락지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7:1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7:14
-
[기고] 단 한번의 졸음운전, 모든 것을 잃는다.
4월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 무안경찰서 이형석 교통관리계장 이러한 봄철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인데 안타까운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춘곤증과 같은 증세가 생긴다고 한다....-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0:3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0:36
-
광주광역시 산하기관 인선에 대한 2차 논평
▲ 우려가 현실로 ‘시장낙점 인사 최종후보자 추천 의혹’ ▲ 도시공사 ‘1차 심사 탈락자 2차에서 최종 후보자 선정’, 소가 웃을 일...... ▲ 여성재단 2배수 미만 후보자에 대해 면접심사 강행 절차상 하자! ▲ 불통의 산하기관장 인사 윤장현시장 명확한 기준 제시해야! ▲ 광주시의회 양당대표 참여한 의장단 연석회의에서 대책 논의 지난 3일 광주광역시의회 국민의당 의원들은 산하기관 장기공백 사태에 대한 논평...-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5:1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5:18
-
[기고] 공무집행방해 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자들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을 한다는 선언에도 경찰을 향한 ‘공무집행방해’가 도를 넘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것은 다반사이고 순찰차를 파손하는 등 최근 3년간 도내에서 검거 된 공무집행방해 건수만 해도 600여건에 이른다. 대부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후 술이 깬 다음 날 잘못했다며 반성하는 식으로 아마 단순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4:5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4:58
-
[논평] 전관예우 앞에 무너진 사법정의
법조비리의 온상 전관예우가 상식을 빗겨간 판결을 얻어내고 불법을 자행했던 피고인은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인으로 둔갑하면서 정의가 무너지고 적폐가 승리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안호영후보 선거캠프 회계책임자가 선관위에 정식등록을 하지 않은 채 회계관리를 하고, 문자메시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8 00:24
-
[기고] 어!! 장난이 장난이 아니네~
요즘 OCN에서 ‘보이스’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드라마 보이스의 내용은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려내고 있다. 여기서 골든타임이란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초반 금쪽같은 시간을 지칭한다. 이 골든타임 안에 피해자를 구출해야만 생명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7 21:57
-
[기고] 급증하는 데이트폭력 슬기로운 대처법 모색
‘안전이별’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다. 최근 연인과 헤어질 때 데이트폭력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 스토킹·감금·구타·협박 등 없이 자신의 안위와 자존감을 보전하면서 이별하는 것을 가리키는 ‘안전이별’이란 신조어까지 생겼다. 연인의 이별선고에 돌변해 저지른 일명 ‘이별범죄’가 날로 심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4 13:16
-
[기고] 행락철 관광버스 대형 교통사고 예방
봄꽃이 활짝 피고 지역별로 꽃 축제가 열리면서 관광지마다 대형버스를 동원한 행락객들이 많은 요즘 교통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4~2016년 간 4~5월 중 대형버스의 평균사고가 약 400 여건으로 다른 시기 때보다 행락철 때 대형버스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 사진/daum이미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4:06
-
[기고] 충무공이순신탄신일에 즈음한 역사교과서의 중요성
오는 28일은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이다.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은 장군의 나라 사랑에 대한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1973년 정부의 공식 기념일인 충무공 탄신일로 제정됐다가 2013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로 개칭하여 현재 사용되고 있다. ▲ 안병일 교수 우리가 조상들이 살아온 역사를 되돌아보려 함은 선조들...-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3:08
-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
경찰청에서는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일환으로“보행자 안전확보”를 킹핀과제로 선정, 2018년까지 보행자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로 안전교육 및 시설보완 등 각종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에도 고창관내에서도 총 18명의 사망자중 7명의 보행자가 사망하였다. 보행자 사고가 끊이지 않는 원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23
-
나이·성별 불문한 보이스피싱 대처가 중요
흔히들 노인층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많이 입는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들어 2·3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피해를 당할 뻔한 20대 여성 지인의 말에 의하면 범죄에 연루됐다는 말에 덜컥 겁이나 이성적 판단을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지인은 당황한 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02
-
해양사업자의 사회적 책무를 기대하며!
얼마 전 우리 해양경찰에서는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목표는 해상교통의 안전과 긴급한 해난사고 발생 시 선박 측에서 수행해야 하는 기본적인 조치 능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데 있었다. ▲ 해양안전과장 경정 백종대 소집교육이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바쁜 사업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3:47
-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
전조등은 깜깜할 때만 켜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일까? 운전을 하다보면 해질녘에도 전조등을 켜지 않은 채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가 있다. 이들에게 ‘주간 전조등 켜기’를 생활화하자는 말은 많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간 전조등 켜기’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운전습관 중...-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1 15:45
-
[기고] 안전 위협 스몸비 올바른 보행습관 필요
‘스몸비’란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이들은 길을 걸을 때도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만 보고 직진한다. 주변을 살피지 않는 스몸비가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위험 증가와 또 다른 사회적 문제도 야기되면서 스몸비에 대한 관심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5:58
-
[기고] 갑상선과 해조류의 진실
갑상선 질환이 있다고 하면 진료 받고 나갔다가도 황급히 들어와서 하는 질문이 있다. “원장님, 그럼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 전복은 피해야 하지요?” ▲ 양태영 원장 해조류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가 되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질문의 대한 내 답은 항...-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1:43
-
[기고] 고창군 문수사 숲-팔색 매력 뽐내는 ‘현호색’ 군락지
고창군 고수면 문수산의 깊은 산자락 중턱에 자리 잡은 문수사의 주변은 천연기념물로 제463호로 지정된 500여 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는 숲으로 유명하다. ▲ 사진/고창군 아산면 박용수 씨 문수사 초입 고수면 은사리 마을의 돌로 쌓여진 계단식 다랭이논과 돌담장이는 주민들의 애환과 삶을 느끼게 한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7:14
-
[기고] 단 한번의 졸음운전, 모든 것을 잃는다.
4월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운전자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 무안경찰서 이형석 교통관리계장 이러한 봄철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인데 안타까운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봄이 되면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 무기질 등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0:36
-
광주광역시 산하기관 인선에 대한 2차 논평
▲ 우려가 현실로 ‘시장낙점 인사 최종후보자 추천 의혹’ ▲ 도시공사 ‘1차 심사 탈락자 2차에서 최종 후보자 선정’, 소가 웃을 일...... ▲ 여성재단 2배수 미만 후보자에 대해 면접심사 강행 절차상 하자! ▲ 불통의 산하기관장 인사 윤장현시장 명확한 기준 제시해야! ▲ 광주시의회 양당대표 참여한 의장단 연석회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5:18
-
[기고] 공무집행방해 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자들은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을 한다는 선언에도 경찰을 향한 ‘공무집행방해’가 도를 넘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는 것은 다반사이고 순찰차를 파손하는 등 최근 3년간 도내에서 검거 된 공무집행방해 건수만 해도 600여건에 이른다. 대부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4:58
-
[논평] 전관예우 앞에 무너진 사법정의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8 00:24
-
[기고] 어!! 장난이 장난이 아니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7 21:57
-
[기고] 급증하는 데이트폭력 슬기로운 대처법 모색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4 13:16
-
[기고] 행락철 관광버스 대형 교통사고 예방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4:06
-
[기고] 충무공이순신탄신일에 즈음한 역사교과서의 중요성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3 13:08
-
[기고] 『보행자 사고 예방』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23
-
나이·성별 불문한 보이스피싱 대처가 중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5:02
-
해양사업자의 사회적 책무를 기대하며!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2 13:47
-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1 15:45
-
[기고] 안전 위협 스몸비 올바른 보행습관 필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5:58
-
[기고] 갑상선과 해조류의 진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10 11:43
-
[기고] 고창군 문수사 숲-팔색 매력 뽐내는 ‘현호색’ 군락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7:14
-
[기고] 단 한번의 졸음운전, 모든 것을 잃는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6 10:36
-
광주광역시 산하기관 인선에 대한 2차 논평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5:18
-
[기고] 공무집행방해 행위 무관용 원칙 적용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4.05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