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군, 27일부터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시행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9.22 13: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화흥포-소안 항로 이용 관광객 등 일반인 대상 실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9월 27일부터 화흥포-소안 항로(화흥포-노화 동천항-소안항)를 이용하는 주민을 제외한 관광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이하 ‘반값 여객선 운임제’)을 본격 시행한다.

 

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청산 여서도 여객선 이용객(주민 제외)을 대상으로 ‘반값 여객선 운임제’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에는 노화도, 보길도, 소안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반값 여객선 운임제’ 확대 시행은 여객선 이용객의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에 완도(화흥포)에서 소안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등 일반인의 경우, 기존 7,700원에서 3,850원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8월, 도서지역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 및 해상 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운항 거리에 관계없이 천원 만 부담하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천 원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완도군, 반값 여객선 운임제 시행(사진은 화흥포-소안 여객선) (2).png

사진/완도군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군, 27일부터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