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2 네이버웹툰최강자전 시상식 개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11.21 11: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올해로 11회 맞이하는 ‘최강자전’ 대상으로 망공 작가의 선정

-‘초등학생 때부터 공모전 도전, 영광스럽고 가슴설레는 도전이었다’고 수상소감 전해

 

신인 웹툰 작가 발굴을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개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함께하는 2022 네이버웹툰 최강자전(이하 최강자전)’ 시상식이 11월 18일 오후 2시 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2012년 시작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최강자전’은 매체 연재 또는 출판 경력이 없는 신인 만화가에게 연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네이버웹툰이 함께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독자 투표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tntkdwl.PNG


올해는 8월 22일 예선투표를 시작으로 3차례의 50위전을 거쳐 10월 4일 투표를 종료하였으며, 망공 작가의 <나의 보이소프렌드>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야채광인 작가의 <급발진 로맨스>, 우수상은 글비, 나우 작가의 <학생만 하면 안될까요?>, 장려상은 ▲비한 작가 <상봉 서고에서 만나요!> ▲스페트 작가 <괴물 의상실> ▲노뱀 작가 <운명해주세요> ▲제다 작가 <무제인간> ▲최아서, 꿍베 작가 <일파만파>으로 총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 최우수상은 500만 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300만 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이후 수상자 전원에게는 네이버웹툰 정식 연재 기회가 주어진다.

 

대상 수상 망공 작가는“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는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은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인연이 있다. 

 

이렇게 수상을 하여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되어 기쁘고,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결과였다. 예상 밖의 큰 성원을 받아 영광스럽고 가슴 설레는 경험이었으며, 어려서부터 만화를 그리는 것에 대해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지켜봐 주신 독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재미있는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2 네이버웹툰최강자전 시상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