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재태 전남도의원, “전남 농공단지 활성화 나선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12.08 10:41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라남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 개정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재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은 지난 8일 「전라남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여 상임위를 통과했다.

 

image01.png
이재태 전남도의원

 농공단지는 1983년 농어촌 소득원 개발 촉진법 제정을 통해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농어촌지역의 농업 외 소득원을 개발하기 위해 농어촌지역에 제조업과 관련 서비스산업을 유치, 균형 있는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고 전남에는 69개의 농공단지에 1,439개의 입주업체가 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전라남도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거주환경, 편익시설 등의 개량ㆍ확충 사업,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 기업ㆍ연구소ㆍ대학 등의 유치, 산학융합 활성화 사업, 농공단지 관리ㆍ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농공단지 관련 문화콘텐츠 지원 사업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게 했다.

 

이재태 의원은 “노후농공단지에 대해서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던 기존 정책을 농공단지 전반으로 확대하고 농공단지에 근무하는 노동자의 편익 증진과 입주기업체의 생산활동을 지원하여 농공단지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를 통해 농어촌지역의 인구유출로 인한 지역경제 쇠퇴, 농공단지 인프라 시설 부족, 지자체의 지원 부족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공단지에 활성화 사업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하여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재태 전남도의원, “전남 농공단지 활성화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