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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 핀수영부, ‘제3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 종합우승!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6.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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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개 대회 연속 종합 우승 쾌거 -

 

광주체육중학교가 13일부터 3일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3회 제주해녀배 전국핀수영대회’에서 금3, 은2, 동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회 첫날 혼합혼성계영400M에서 서시형(3년), 최성연(2년), 손민서(3학년), 손효서(3학년) 선수가 출전해 3분36초48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남중부 잠영50M에 최성연 선수는 19초41로 1위, 남중부 표면200M에 서시형 선수는 1분43초30으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사진1] 광주체육중학교 핀수영부, ‘제3회 제주해녀배 전국 핀수영대회’ 종합우승!.png

대회 이틀째 혼성짝핀계영 400M(남) 강윤호(1년), 최성연(2년), 손민서(3학년), 손효서(3학년) 선수가 출전해 3분56초06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중부 표면100M에 출전한 신재이(3학년)선수는 47초82로 동메달을 차지했고, 남중부 표면 100M 서시형 선수는 44초78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마지막날 표면 50M에서 여중부 손민서 선수는 21초90으로 3위, 손효서 선수는 23초09로 아쉽게 4위를 기록했으며, 남중부 강윤호 선수는 첫 출전에 23초00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윤아현 지도자는 “핀수영이 많이 홍보돼 신인 선수 발굴에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정지연 감독은 “전 대회 기록을 모든 출전 선수가 갱신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광주체육중 핀수영 선수들 모두 자랑스럽고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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