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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봇대 위치정보 알아두세요!
몇 년 전 노인 한분이 밤길을 헤매다 119에 신고했지만 밤길인데다 인가도 없는 곳이어서 신고시에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다음 날 사망한 채로 발견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초행길이나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모를 경우, 이러한 안타까운 일을 방지하고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전봇대 위치정보’이다. 전봇대에는 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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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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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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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통령은 물러나서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
- 국민의당 전라북도당 논평-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져 있고, 온 세계 만민이 조롱하는 데도 대통령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대통령이 지금 이 순간 국민에게 할 수 있는 일은 곧 바로 물러나서 검찰 수사를 받는 일이다. 이것은 주권자인 국민이 대통령을 뽑아준 것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대통령이 2선 후퇴를 고려하거나 거국내각을 구성해서 국정농단의 책임을 면할 수는 없는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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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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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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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행락철 관광버스 안전운행으로 대형사고 막아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풍관광이나 수학여행 등 단체이동 차량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대형 교통사고 또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 전세버스 월별 사고 통계에 따르면 10월과 11월 사고가 전체 전세버스 사고의 2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버스 사고 5건 중 1건 가량이 야외활동이 잦은 가을철에 발생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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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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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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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고없는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우리가 고속도로를 운행하다 보면 고속도로 노면상에 떨어진 적재물과 위험한 적재차량으로 인하여 깜짝 놀라고 다급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화물차량 진입 시에 적재물의 적재 상태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단속 유형을 살펴보면 ▲편중ㅇ적재, 적재함개방, 스페어타이어 고정불량, 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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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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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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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고창군 관내에서도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15명 중 보행자 사고가 6명으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 부녀간에 운동을 하다 집에 귀가하는 도중 도로를 횡단하다 사망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박규선 사고장소는 대부분 집 근처나 병원 등 평소 자주다니는 곳에서 발생하고 활동을 시작하는 이른 아침 시간대가 대부분이고 야간에도 빈번히 발생한다. 자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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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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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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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해자 보호명령제도’를 통한 가정폭력 예방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꾸준히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정폭력 경험을 가진 기혼 여성이 약 48%나 된다.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계속되는 지금,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피해자 보호이다. 피해자 보호명령제도는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정폭력행위자로부터의 보호명령을 법원에 청구하는 제도로 지난 2011년 10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가정폭력 피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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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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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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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근절, 부모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지난해 인천에서 친부와 계모로부터 학대를 당하다 탈출해 앙상한 모습으로 구조된 여아 사건을 계기로 우리사회에 아동학대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그 이후로도 가슴아픈 사건들이 연이어 언론보도에 오르내리며 국민들의 불안감도 커졌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더불어 도내 어린이들 행복지수 또한 매년 최하위를 기록하며 아동학대 및 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촉구되고 있다. 최근 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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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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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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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독사’ 사회적 관심으로 막아야할 때!
고독사가 점차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뒤에 발견되는 고독한 죽음을 의미한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노령화 시대 및 노인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고독사’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거노인이 사회로부터 격리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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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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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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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4대 사회악 예방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안정정착 기여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성별 입국비율을 살펴보면 여성 입국비율은 남성을 추월하여 현재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정보보안계 경사 신은자 현재에도 중국 등 동남아권에서 탈북여성들은 신분불안을 감수하면서도 한국으로 입국을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사투를 벌이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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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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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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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법주정차, 대형교통사고 일으키는 도로상 흉기
지난 8월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된 트레일러를 추돌하는 사고로 일가족 4명이 숨졌고, 다음 달인 9월에 부산에서도 1t 화물차가 불법 정차 된 25t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운전자와 9살 난 아들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불법주정차는 대형교통사고를 일으키는 도로 위의 흉기와 같다. ▲ 불법주차 차량 : 사진 다움이미지 운전을 하다보면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를 쉽게 볼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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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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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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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남자’도 조심해야 할 때!
우리 경찰은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 우려,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 중이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특히, 여성전용 원룸 등 여성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 엘리베이터등 인적이 드문 여성범죄 사각지대에 대해 방범진단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순찰은 대부분 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성폭력상담센터에 성폭력 피해자인 남자의 상담 비율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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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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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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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대 보행자간 사고 시 보행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모든 충격을 몸으로 받아 사망까지 이어지는 큰 사고가 된다. 하지만 운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보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평소 안전한 보행습관을 강조하고 싶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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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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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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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제한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차량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국토교통부는 대형차량의 과속을 막기 위해 2013년 8월 이후 생산된 3.5t 이상의 화물·특수차와 승합차에 대해 속도제한 장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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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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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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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네조폭’ 보복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시나요
□ 경찰청은 지난 상반기 100일간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정부와 경찰이 이른바 ‘동네조폭’을 뿌리 뽑기 위해 적극 나선 것이다. 단속 결과, 조직폭력배는 총 1,684명, 동네조폭은 총 3,955명을 검거하여 지난해 상반기 특별단속 대비 검거인원이 대폭 증가했다. ▲ 고창경찰서 수사과 강력팀 순경 김 율 □ 동네조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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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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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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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본교육희망 현장을 다녀와서(2)
전남 곡성군 교육희망을 위한 제언(선생님들의 열정에 달렸다) ▲ 곡성군의회 의원 주성재 일본 아키타현의 작은 시골마을인 히가시나루타촌의 초등·중학교 교육이 일본교육의 모델이 되기까지는 어떤 요인들이 있었을까? 그리고 우리 곡성군의 교육희망을 위해서는 어떻게 교육 개혁을 해야 할 것인가? 무거운 숙제가 아닐 수 없었다. 우리군의 학교와 이곳이 다른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생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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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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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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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봇대 위치정보 알아두세요!
몇 년 전 노인 한분이 밤길을 헤매다 119에 신고했지만 밤길인데다 인가도 없는 곳이어서 신고시에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해 다음 날 사망한 채로 발견된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초행길이나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모를 경우, 이러한 안타까운 일을 방지하고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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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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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통령은 물러나서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
- 국민의당 전라북도당 논평-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져 있고, 온 세계 만민이 조롱하는 데도 대통령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 대통령이 지금 이 순간 국민에게 할 수 있는 일은 곧 바로 물러나서 검찰 수사를 받는 일이다. 이것은 주권자인 국민이 대통령을 뽑아준 것에 대한 최소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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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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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행락철 관광버스 안전운행으로 대형사고 막아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풍관광이나 수학여행 등 단체이동 차량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대형 교통사고 또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 전세버스 월별 사고 통계에 따르면 10월과 11월 사고가 전체 전세버스 사고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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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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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고없는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
우리가 고속도로를 운행하다 보면 고속도로 노면상에 떨어진 적재물과 위험한 적재차량으로 인하여 깜짝 놀라고 다급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화물차량 진입 시에 적재물의 적재 상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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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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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고창군 관내에서도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15명 중 보행자 사고가 6명으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 부녀간에 운동을 하다 집에 귀가하는 도중 도로를 횡단하다 사망한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박규선 사고장소는 대부분 집 근처나 병원 등 평소 자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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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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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해자 보호명령제도’를 통한 가정폭력 예방
경찰청 여성청소년과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꾸준히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정폭력 경험을 가진 기혼 여성이 약 48%나 된다.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계속되는 지금,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피해자 보호이다. 피해자 보호명령제도는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정폭력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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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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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근절, 부모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지난해 인천에서 친부와 계모로부터 학대를 당하다 탈출해 앙상한 모습으로 구조된 여아 사건을 계기로 우리사회에 아동학대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그 이후로도 가슴아픈 사건들이 연이어 언론보도에 오르내리며 국민들의 불안감도 커졌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더불어 도내 어린이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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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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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독사’ 사회적 관심으로 막아야할 때!
고독사가 점차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뒤에 발견되는 고독한 죽음을 의미한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노령화 시대 및 노인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고독사’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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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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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4대 사회악 예방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안정정착 기여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성별 입국비율을 살펴보면 여성 입국비율은 남성을 추월하여 현재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정보보안계 경사 신은자 현재에도 중국 등 동남아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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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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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법주정차, 대형교통사고 일으키는 도로상 흉기
지난 8월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된 트레일러를 추돌하는 사고로 일가족 4명이 숨졌고, 다음 달인 9월에 부산에서도 1t 화물차가 불법 정차 된 25t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운전자와 9살 난 아들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불법주정차는 대형교통사고를 일으키는 도로 위의 흉기와 같다. ▲ 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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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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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남자’도 조심해야 할 때!
우리 경찰은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 우려,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 중이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특히, 여성전용 원룸 등 여성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 엘리베이터등 인적이 드문 여성범죄 사각지대에 대해 방범진단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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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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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대 보행자간 사고 시 보행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모든 충격을 몸으로 받아 사망까지 이어지는 큰 사고가 된다. 하지만 운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 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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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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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제한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차량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국토교통부는 대형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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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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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네조폭’ 보복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시나요
□ 경찰청은 지난 상반기 100일간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정부와 경찰이 이른바 ‘동네조폭’을 뿌리 뽑기 위해 적극 나선 것이다. 단속 결과, 조직폭력배는 총 1,684명, 동네조폭은 총 3,955명을 검거하여 지난해 상반기 특별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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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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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본교육희망 현장을 다녀와서(2)
전남 곡성군 교육희망을 위한 제언(선생님들의 열정에 달렸다) ▲ 곡성군의회 의원 주성재 일본 아키타현의 작은 시골마을인 히가시나루타촌의 초등·중학교 교육이 일본교육의 모델이 되기까지는 어떤 요인들이 있었을까? 그리고 우리 곡성군의 교육희망을 위해서는 어떻게 교육 개혁을 해야 할 것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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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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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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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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