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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영암 무안 신안 예비후보 공약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1.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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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태어나는 보물섬 신안”

- ‘김대중특례군’으로 개명 추진, 평화로 먹고 살 수 있어야

- 세계문화유산 갯벌을 활용한 부가가치 ‘only one’전략 필요해

- 햇빛과 바람 연금을 기본소득으로 거듭나게 해야

- 그린에너지스마트국가산단 조성으로 일과 사람이 넘쳐야

-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해상교통완전공영제 실현해야

 

김병도 예비후보는 “신안의 아름다운 섬 그리고 햇볕과 바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갯벌을 활용해 보물섬 신안으로 만들겠다. 또한 인권, 평화, 민주 김대중 정신이 살아 있는 신안을 ‘김대중특례군’으로 개명을 추진해 신안이 평화로 먹고 살 수 있는 지역으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세계문화유산인 갯벌에서 채취한 수산물에 특별한 부가가치를 부여해 ‘메이드 인 펄’을 상품화하는 ‘only one’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햇빛과 바람 연금을 주민의 실질적인 삶에 도움이 되는 기본소득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하면서 “RE100을 활용한 그린에너지스마트국가산단을 조성해 수출기업을 유치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와 사람이 넘쳐나는 보물섬 신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신안은 교통이 생명이다.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해상교통완전공영제를 실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전문가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의장 특보,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기본소득위원, 이재명 대선후보 미래기획단 부실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 전문위원,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공천관리위원 및 상황실 부실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인구감소지역대응특별위원장,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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