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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정원장 “김원이 예비후보 적극지지” 지역 유권자에게 영상메시지 보내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2.0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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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포시민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 통해 “김대중 대통령 정신 이을 사람은 김원이“

- 목포와 해남·진도·완도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 김원이와 총선기간 골목골목 누빌 것

- 목포발전은 능력있고 강력한 리더십 필요.. 김원이 의원 도와주실 것 호소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예비후보로 나선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목포시 김원이 예비후보를 지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 보도자료 사진 3.png

박 전 원장은 목포시민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에서 “목포발전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사람이 김원이 현역의원이라고 생각한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갈 사람은 김원이 의원밖에 없다”고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박 전 원장은 “지난 4년간 잘한 일도 있고 못한 일도 있겠지만, 그래도 최선의 선택은 김원이다. 

 

박지원은 김원이 의원을 돕고 목포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김원이 의원도 해남·완도·진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결의했다”며 앞으로 목포시와 해남·진도·완도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목포는 김대중 대통령의 얼이 살아있는 곳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갈 사람은 저는 어떤 후보보다도 김원이 의원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박지원이 목포시민을 위해서 김원이와 손잡고 총선기간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겠다”며 이번 총선에서 김원이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도울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목포시의 발전은 능력있고 강력한 리더십이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지난 4년간 그러한 것을 보였고 또 박지원과 손잡고 하면 어떤 국회의원보다도 잘 하리라 믿는다”고 옹호했다.

 

또, 박 전 원장은 “목포시민들의 사랑을 저에게 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꼭 김원이 의원을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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