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3.04 17: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남 국비 예산 9조원, 농어업인 지원 예산 확보 등 결과로 증명”

- “정권 심판, 지역 발전에 앞장서 마무리 잘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4일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제9차 후보자 심사에서 영암·무안·신안군 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발표한 바 있다.

 

서삼석 예비후보는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40304 예비후보 등록 사진2.png

서 예비후보는 “2018년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되며 서민과 농수축산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작은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첫 국회 등원 인사를 했다”며 “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정권 심판과 지역발전에 앞장서 마무리를 잘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서 예비후보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가 누구인지 군민께서 판단해 달라”며 “검증된 경험과 실력으로 영암, 무안, 신안의 발전을 더욱 힘있게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영암, 무안, 신안을 비롯한 전남 전 지역은 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소멸 위기에 놓였다”며 “인구소멸위기지역 지원특별법 제정안을 21대 국회 최초로 대표발의해 통과되어 현장에 안착시켰다”고 말했다.

 

나아가 서 예비후보는 “작년 7월부터 시행된 법이 현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들이 일부 있다”며 “보완 입법을 통해 지역민 삶에 체감이 될 수 있도록 법 실효성을 높이겠다”고도 말했다.

 

22년 만에 전남·광주 지역구 출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서 예비후보는 전남 국비 예산 9조원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섰다. 

 

무엇보다 2024년 영암, 무안, 신안 주요 신규사업 18건 110.7억원, 계속사업 7건 3,499억원을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시킨 바 있다.

 

이에 대해 서 예비후보는 “차질 없는 지역 숙원 사업을 뒷받침할 예산 확보는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꼭 필요한 능력과 자질이다”며 “6년의 국회의원 임기 중 3년을 예결위 위원과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이를 충분히 증명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 예비후보는 “정부가 전액 삭감하였던 농어업인 지원 예산을 상당 부분 회복시켰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농수축산인의 마음을 달랠 따뜻한 예산 배분을 하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삼석 의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