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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쟁터에서는 무기가, 주택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생명을 지킨다
지난 18일, 전남 담양에서 주택화재로 1명이 사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하여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통계를 보면 주택화재는 발생 건수보다 사망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주택은 편안한 보금자리이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2012년부터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의무적으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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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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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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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공청사는 지역민의 열린 소통공간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공공청사는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조선총독부를 포함한 각 지역의 도·군청사로 시작했다. 대부분의 청사가 1960~1980년도 사이에 건립이 되어 지금까지 청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성 문제와 더불어 공공청사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단순히 행정업무를 위한 공간을 넘어서 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적 활동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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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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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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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반가운 일이나 반가워할 수 만은 없는 목포시내버스 운행재개를 보며
목포시내버스가 2월 14일, 화요일부터 운행재개에 들어갔다. 일단 반가운 일이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번에는 버스운행체계를 손봐야한다는 시민들의 성원이 없었으면 이번 운행중단사태는 더욱 미궁으로 빠질 수 있었다. 이번 버스운행재개로 시민들의 일상이 하루속히 제자리를 찾을 수 있길 대책위는 바란다. 그러나, 버스운행재개를 마냥 반가워할 수만은 없는 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의견들이 많다. 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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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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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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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내가 있는 건물의 비상구는 안전합니까?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어둠과 유독가스 속에서의 숨막힘은 혼자라는 고립감과 두려움으로 패닉(Panic)현상을 주어 이성적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피난구유도등과 비상구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된다.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등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날 때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를 뜻한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특별히 가르침을 받지 않더라도 비상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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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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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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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내버스운행 재개! 시민의 힘입니다.
태원,유진시내버스 이한철대표는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중단에 대한 대 시민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해 파업으로 인한 운행중단 기간까지 포함해 세 달이 넘는 시간동안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초유의 사태속에 교통약자들과 시민들의 고통을 감안한다면 대 시민사과의 시점이 너무 늦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한철대표는 가스비체납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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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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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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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공간(大空間)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자
현대는 고층화, 밀집화, 대형화 등으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면 대형재난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아파트 등 고층 건축물과 대형 판매시설, 물류창고 등 대공간 지하층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다량의 연기와 급속한 열기 확산으로 대피가 어렵다. 이 때문에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 지난 2022년 9월 26일 8명의 사상자(7명 사망, 1명 중상)를 낸 대전 현대 아울렛 화재 참사도 지하 주차장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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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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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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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의당목포시위원회,목포문화연대,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직 자진 사퇴 촉구
우리는 이한철 대표가 재임하고 있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장직 자진사퇴에 대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목포문화연대와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이한철 대표가 재직하고 있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법사랑위원회) 목포지역협의회장직 해촉을 위해 탄원 시민서명 운동을 지난 1월 31일부터 전개했다. 이에 2월 10일까지 시민 서명 운동을 마무리 한 후 2월 15일에 법무부 장관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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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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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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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과 행동요령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의 화재 위험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보급률이 높아지고 전기차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나 화재 발생시 적절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전기차는 화재가 발생하면 배터리 온도가 순식간에 고온으로 치솟고 화재가 급격히 확산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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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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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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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재를 예방해주는 “트래킹 클리너”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엔 매우 춥기 때문에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실내에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그로 인해 전기 화재 발생 위험은 증가한다. 또한 겨울철은 건조하여 정전기 발생 등의 원인으로도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겨울철에 난방용품이나 각종 전기제품을 사용할 때 콘센트나 모터, 회로 기판에 먼지가 쌓여 전기 흐름에 의한 스파크로 인하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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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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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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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 전담소방관‘차량용 소화기’비치하세요.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원과 가연물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위험성이 클 수밖에 없다. 차량 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에 발생...-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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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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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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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 들고 예전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른 전기세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난방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때 그 안타까움은 더하다. ‘겨울철 3대 전기제품’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 열선 등이 있는데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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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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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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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구매대수가 1년 만에 약 2.2배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장에 공급된 전기차가 1000만 대에 육박한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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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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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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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지난 3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사업부지를 국립공원에서 해제했다. 한마디로 매우 저급스럽고, 폭력적인 결정이었다. 흑산공항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여서 일면 예견될 수 있었던 결과였기에 더욱 참담하다. 입만 열면 법치를 늘어놓는 정권에서 정작 바탕을 만들어가는 절차적 정당성을 깡그리 무시한 것이나 다름없다. 환경부는 개발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주는 것이 아닌, 모든 국민의 자산인 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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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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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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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겨울철은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로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공사장은 해마다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는 장소다.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생기는 불티가 주변 건축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형 공사장 같은 경우는 가연성 물질과 용접ㆍ용단 작업 등 화기 취급이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욱이 공사장은 화기취급, 가연성 물질뿐만 아니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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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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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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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차가운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또한 화목보일러는 기름이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지 않고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비와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일반주택이나 농촌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역시 크게 늘고 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대부분 온도조절 자체가 없어 많은 연료를 투입할 경우 과열에 의한 복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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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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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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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쟁터에서는 무기가, 주택화재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생명을 지킨다
지난 18일, 전남 담양에서 주택화재로 1명이 사망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주택화재가 발생하여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 통계를 보면 주택화재는 발생 건수보다 사망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주택은 편안한 보금자리이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 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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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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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공청사는 지역민의 열린 소통공간이 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의 공공청사는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조선총독부를 포함한 각 지역의 도·군청사로 시작했다. 대부분의 청사가 1960~1980년도 사이에 건립이 되어 지금까지 청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성 문제와 더불어 공공청사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많은 변화가 있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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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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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반가운 일이나 반가워할 수 만은 없는 목포시내버스 운행재개를 보며
목포시내버스가 2월 14일, 화요일부터 운행재개에 들어갔다. 일단 반가운 일이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번에는 버스운행체계를 손봐야한다는 시민들의 성원이 없었으면 이번 운행중단사태는 더욱 미궁으로 빠질 수 있었다. 이번 버스운행재개로 시민들의 일상이 하루속히 제자리를 찾을 수 있길 대책위는 바란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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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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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내가 있는 건물의 비상구는 안전합니까?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어둠과 유독가스 속에서의 숨막힘은 혼자라는 고립감과 두려움으로 패닉(Panic)현상을 주어 이성적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그래서 피난구유도등과 비상구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된다.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등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날 때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를 뜻...-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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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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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내버스운행 재개! 시민의 힘입니다.
태원,유진시내버스 이한철대표는 그동안 시내버스 운행중단에 대한 대 시민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해 파업으로 인한 운행중단 기간까지 포함해 세 달이 넘는 시간동안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초유의 사태속에 교통약자들과 시민들의 고통을 감안한다면 대 시민사과의 시점이 너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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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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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공간(大空間)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자
현대는 고층화, 밀집화, 대형화 등으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면 대형재난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아파트 등 고층 건축물과 대형 판매시설, 물류창고 등 대공간 지하층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다량의 연기와 급속한 열기 확산으로 대피가 어렵다. 이 때문에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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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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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의당목포시위원회,목포문화연대,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직 자진 사퇴 촉구
우리는 이한철 대표가 재임하고 있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장직 자진사퇴에 대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목포문화연대와 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이한철 대표가 재직하고 있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법사랑위원회) 목포지역협의회장직 해촉을 위해 탄원 시민서명 운동을 지난 1월 3...-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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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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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과 행동요령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의 화재 위험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보급률이 높아지고 전기차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나 화재 발생시 적절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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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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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재를 예방해주는 “트래킹 클리너”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엔 매우 춥기 때문에 난방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실내에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며 그로 인해 전기 화재 발생 위험은 증가한다. 또한 겨울철은 건조하여 정전기 발생 등의 원인으로도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겨울철에 난방용품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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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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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 전담소방관‘차량용 소화기’비치하세요.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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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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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 들고 예전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른 전기세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난방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때 그 안타까움은 더하다. ‘겨울철 3대 전기제품’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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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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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구매대수가 1년 만에 약 2.2배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장에 공급된 전기차가 1000만 대에 육박한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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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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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지난 3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사업부지를 국립공원에서 해제했다. 한마디로 매우 저급스럽고, 폭력적인 결정이었다. 흑산공항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여서 일면 예견될 수 있었던 결과였기에 더욱 참담하다. 입만 열면 법치를 늘어놓는 정권에서 정작 바탕을 만들어가는 절차적 정당성을 깡그리 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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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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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겨울철은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로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공사장은 해마다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는 장소다.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생기는 불티가 주변 건축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형 공사장 같은 경우는 가연성 물질과 용접ㆍ용단 작업 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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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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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차가운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또한 화목보일러는 기름이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지 않고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비와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일반주택이나 농촌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역시 크게 늘고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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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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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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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공청사는 지역민의 열린 소통공간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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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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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반가운 일이나 반가워할 수 만은 없는 목포시내버스 운행재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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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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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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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내버스운행 재개! 시민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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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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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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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의당목포시위원회,목포문화연대,이한철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직 자진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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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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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과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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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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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재를 예방해주는 “트래킹 클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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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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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 전담소방관‘차량용 소화기’비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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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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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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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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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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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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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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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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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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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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