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최신기사
-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해야 할까?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해야할까? 답은 예스다. 주택화재로부터 재산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설치하는 최소한의 소방시설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이다. 이는 소방시설법에 의해 2017년 2월 이후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하지만 소화기와 감지기가 설치된 주택이 그리 많지 않다는 사실은 그만큼 주택화재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 작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5.02 15:0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5.02 15:04
-
[기고] 전남 소방 새로운 패러다임 “119 생활안전 순찰대”
“안전은 예방이다.” “사고 중심의 대응에서 예방 중심이 대응으로” 2년여 동안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벗어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중단됐던 각종 축제와 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은 각종 재난이나 대형 사고가 예기치 않게 발생한다. 전국의 119 소방대원들은 생명 보호의 최전선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며 화재ㆍ재난으로부터 한...-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9 17:2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9 17:24
-
[기고] 안전습관 실천,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사회를 물려주자
‘코로나19’가 가져다준 교훈 중의 하나는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우리 모두가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나 화재현장도 개개인이 안전습관을 지켰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가 대부분이고 그 피해가 타인에게까지 발생하여 그 안타까움은 크다고 할 것이다. 교통사고는 과속, 운전 중에 핸드폰 통화를 한다거나 심지어 인터넷 검색을 하는 사람 등 주의를 분산시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5 17:2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5 17:22
-
[기고]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낮추는 방법
지난 10년간 전라남도 주택화재는 전체화재의 21.6%이나, 주택화재 사망자는 전체화재 사망자의 54.9%를 차지했다. 주택의 특성상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잠을 자며, 음식을 조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주택화재 사망자의 33%가 새벽시간대(0~6시)에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사망했다. 새벽에는 모두가 잠들어 있는 만큼, 화재가 발생해도 초기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3 17:4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3 17:40
-
[기고]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주의
지난 인천 부평구의 한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용접 중 불이나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015.1.8.부터 공사 현장의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와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로 임시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 했다. 법률 제 10조의2(특정소방대상물의 공사 현장에 설치하는 임시소방시설의 유지·관리 등)의 내용을 살펴보면, 시공자는 작업 전 설치와 철거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0 15:05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0 15:05
-
[기고] 위험천만 무단횡단 !
현재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은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지구대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교통사고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중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는 차 대 차의 사고보다 훨씬 위험한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무단횡단은 주위의 어두운 조명 환경으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원활하지 않아 운전자는 방어운전을 하기 어렵고, 보행자는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9 19:3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9 19:34
-
[기고] 산불 ‘초비상’, 산불 예방에 우리 모두 하나 되자
이달에만 경북 봉화, 경남 산청군, 경기 안산·시흥, 전남 순천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말(9일)에는 충남 서산 산불 등 하루 최다 18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우리의 소중한 자연이 소실되어 수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춘객 등 산행인구 증가, 농산폐기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크다. 산림청 통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1 23:1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1 23:12
-
[기고] 4월, 산불 등 재난 유형 알고 안전을 챙기자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4월에는 따뜻한 날씨와 들과 산에 형형색색으로 피어있는 봄꽃들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따뜻해진 날씨로 가족과 함께 집을 비우는 일이 잦고 건조한 대기와 영농기를 맞아 그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크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겠다. 첫째, 화재 관련 안전사고이다.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집을 나설 때는 가스...-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04 12:5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04 12:59
-
[기고]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1,2금융권 보다 높은 한도의 대출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서민들을 유혹하여 현금을 이체시키거나 운반책에게 전달하는 방법 등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 통영 관내에서 어르신 1명이 검사 사칭 전화가 받고서 통장에서 케이뱅크로 팔백만원을 입금하고 자녀들로부터 용돈으로 받은 돈과 카드론 대출을 받아 총 1400만원 상당을 범죄자에게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30 12:1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30 12:19
-
[기고] 해빙기, 공사장 화재·폭발사고 예방에 철저를
봄철 해빙기는 겨우내 늦어진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봄철 본격적인 건축공사가 진행되면서 용접·용단 작업이 많이 이루어져 자칫 부주의로 화재와 폭발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공사 현장 내 근로자 지시체계 확립과 안전교육 실시이다. 건설 현장 특성상 원·하청...-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28 14:5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28 14:57
-
[성명서] 지원업무로 쓰러져 간 소방관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경북 영덕, 경남 합천 그리고 경북 울진 등 크고 작은 산불이 우후죽순 발생했다. 그때마다 소방청은 의례적으로 전국의 소방관들을 동원 시켰다. 2022. 3. 6. 오전 8시경 충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1명이 순직했다. 3월 4일 발생한 강원도와 경북 울진 산불 지원업무를 맡아 주말인 5일까지 근무를 하였고 비상근무의 연속이었다. 소방관 동원령에 따른 업무의 피로는 풀어지지 않을 만...-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09 19:15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09 19:15
-
[기고]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피(대처)요령 숙지해야
지난 1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화재 발생을 가족과 이웃에게 “불이야”를 외쳐 알리고 119에 신고한다. 화재 발견이 늦었거나 초기 소화 작업이 곤란할 정도로 불이 번진 경우, 젖은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후 낮은 자세로 신속히 대피한다. 저층 세대에서 불이 난 경우에는 계단을 통하여 밖...-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22 12:1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22 12:14
-
[기고] 심장이 멈추기 전 촌각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누구를 원망할까!
- 순직한 소방관은 말이 없고, 책임 있는 소방청은 침묵하고 있다 - 2021년 6월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소방관 1명이 순직했다. 그 후 6개월이 채 가기도 전에 2022년 1월 16일 경기도 평택 물류센터 냉동창고 화재현장에 소방관 3명이 또다시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10년간 재난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은 50여명으로 한 해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9명이 발생했다. 평택 화재현장...-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5 16:01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5 16:01
-
[기고] 정월대보름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정월대보름에는 주요 행사장과 마을 단위별 쥐불놀이, 달집태우기가 성행하고 곳곳에서 소원을 담은 풍등을 띄우는 행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최근에 전국적으로 자주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화재 발생 요인이 한층 높아지고 있고 빠른 풍속이 더해져 자칫 산불 발생 및 대형화재로의 확대가능 우려가 크다. 또한 대부분 야외 및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장소에서 행사가 개최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1 13:4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1 13:42
-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8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따른 입장문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8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따른 입장문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한없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곡성군수 유근기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군민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두 번의 도의원과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군정을 이끌라는 엄중한 사명을 받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성원해주신 군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02 23:4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02 23:40
-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해야 할까?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해야할까? 답은 예스다. 주택화재로부터 재산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설치하는 최소한의 소방시설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이다. 이는 소방시설법에 의해 2017년 2월 이후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하지만 소화기와 감지기가 설치된 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5.02 15:04
-
[기고] 전남 소방 새로운 패러다임 “119 생활안전 순찰대”
“안전은 예방이다.” “사고 중심의 대응에서 예방 중심이 대응으로” 2년여 동안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벗어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중단됐던 각종 축제와 행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장은 각종 재난이나 대형 사고가 예기치 않게 발생한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9 17:24
-
[기고] 안전습관 실천,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사회를 물려주자
‘코로나19’가 가져다준 교훈 중의 하나는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우리 모두가 안전한 사회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나 화재현장도 개개인이 안전습관을 지켰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가 대부분이고 그 피해가 타인에게까지 발생하여 그 안타까움은 크다고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5 17:22
-
[기고]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낮추는 방법
지난 10년간 전라남도 주택화재는 전체화재의 21.6%이나, 주택화재 사망자는 전체화재 사망자의 54.9%를 차지했다. 주택의 특성상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잠을 자며, 음식을 조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주택화재 사망자의 33%가 새벽시...-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3 17:40
-
[기고]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주의
지난 인천 부평구의 한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용접 중 불이나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015.1.8.부터 공사 현장의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와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로 임시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 했다. 법률 제 10조의2(특정소방대상물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0 15:05
-
[기고] 위험천만 무단횡단 !
현재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은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지구대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교통사고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중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는 차 대 차의 사고보다 훨씬 위험한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무단횡단은 주위의 어두운 조명 환경으로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9 19:34
-
[기고] 산불 ‘초비상’, 산불 예방에 우리 모두 하나 되자
이달에만 경북 봉화, 경남 산청군, 경기 안산·시흥, 전남 순천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말(9일)에는 충남 서산 산불 등 하루 최다 18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우리의 소중한 자연이 소실되어 수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춘객 등 산행인구 증가, 농산폐기물 소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1 23:12
-
[기고] 4월, 산불 등 재난 유형 알고 안전을 챙기자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4월에는 따뜻한 날씨와 들과 산에 형형색색으로 피어있는 봄꽃들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따뜻해진 날씨로 가족과 함께 집을 비우는 일이 잦고 건조한 대기와 영농기를 맞아 그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크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04 12:59
-
[기고]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1,2금융권 보다 높은 한도의 대출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서민들을 유혹하여 현금을 이체시키거나 운반책에게 전달하는 방법 등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주 통영 관내에서 어르신 1명이 검사 사칭 전화가 받고서 통장에서 케이뱅크로 팔...-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30 12:19
-
[기고] 해빙기, 공사장 화재·폭발사고 예방에 철저를
봄철 해빙기는 겨우내 늦어진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봄철 본격적인 건축공사가 진행되면서 용접·용단 작업이 많이 이루어져 자칫 부주의로 화재와 폭발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28 14:57
-
[성명서] 지원업무로 쓰러져 간 소방관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경북 영덕, 경남 합천 그리고 경북 울진 등 크고 작은 산불이 우후죽순 발생했다. 그때마다 소방청은 의례적으로 전국의 소방관들을 동원 시켰다. 2022. 3. 6. 오전 8시경 충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1명이 순직했다. 3월 4일 발생한 강원도와 경북 울진 산불 지원업무를 맡아 주말인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09 19:15
-
[기고]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피(대처)요령 숙지해야
지난 1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화재 발생을 가족과 이웃에게 “불이야”를 외쳐 알리고 119에 신고한다. 화재 발견이 늦었거나 초기 소화 작업이 곤란할 정도로 불이 번진 경우, 젖은 수건 등...-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22 12:14
-
[기고] 심장이 멈추기 전 촌각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누구를 원망할까!
- 순직한 소방관은 말이 없고, 책임 있는 소방청은 침묵하고 있다 - 2021년 6월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소방관 1명이 순직했다. 그 후 6개월이 채 가기도 전에 2022년 1월 16일 경기도 평택 물류센터 냉동창고 화재현장에 소방관 3명이 또다시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10년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5 16:01
-
[기고] 정월대보름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정월대보름에는 주요 행사장과 마을 단위별 쥐불놀이, 달집태우기가 성행하고 곳곳에서 소원을 담은 풍등을 띄우는 행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크다. 더욱이 최근에 전국적으로 자주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어 화재 발생 요인이 한층 높아지고 있고 빠른 풍속이 더해져 자칫 산불 발생 및 대형화...-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1 13:42
-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8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따른 입장문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8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따른 입장문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한없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곡성군수 유근기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군민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두 번의 도의원과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군...-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02 23:40
-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해야 할까?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5.02 15:04
-
[기고] 전남 소방 새로운 패러다임 “119 생활안전 순찰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9 17:24
-
[기고] 안전습관 실천,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사회를 물려주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5 17:22
-
[기고]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낮추는 방법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3 17:40
-
[기고]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주의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20 15:05
-
[기고] 위험천만 무단횡단 !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9 19:34
-
[기고] 산불 ‘초비상’, 산불 예방에 우리 모두 하나 되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11 23:12
-
[기고] 4월, 산불 등 재난 유형 알고 안전을 챙기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4.04 12:59
-
[기고]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30 12:19
-
[기고] 해빙기, 공사장 화재·폭발사고 예방에 철저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28 14:57
-
[성명서] 지원업무로 쓰러져 간 소방관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3.09 19:15
-
[기고]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대피(대처)요령 숙지해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22 12:14
-
[기고] 심장이 멈추기 전 촌각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누구를 원망할까!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5 16:01
-
[기고] 정월대보름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11 13:42
-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8기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에 따른 입장문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2.02 2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