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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목포시장 선거 박홍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4.28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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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소속 출마 민주질서 회복”

“32년 숙원 케이블카 완성 저력으로 큰목포 건설” 주창


 

박홍률.png
▲박홍률 예비후보는 민주당 지도층을 향해 " 계파 싸움에만 정신이 팔려서 지난번 대선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보고도 반성하지 않는다."라고 날을 세워 비판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시 원칙도 없고, 기준도 들 쑥 날쑥한 공천관리로 민심을 돌아보지 않았다."라며 “이제는 유권자가 나서서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무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미지=박 후보측 제공

박홍률 목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30일 오후 2시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6·1지방 선거에 #출마하는 입장과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박 예비후보는 이 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대선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에 앞장서는 등 민주진영 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의 상식과 도의에 어긋난 제명 처분에 따라 불가피하게 무소속 후보로서 출마를 결심하고 민주질서와 목포지역 공동체 회복을 열망하는 지지자들의 뜻을 모아 선거사무소를 열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촛불 시민의 숭고한 민주와 국민주권의 정신을 외면하고 계파 싸움에만 정신이 팔려서 지난번 대선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보고도 반성하지 않는다."라고 날을 세워 비판하고 "민주 정당의 뿌리인 호남에서 개혁 공천으로 주민을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했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시 원칙도 없고, 기준도 들 쑥 날쑥한 공천관리로 민심을 돌아보지 않았다."라며 “이제는 유권자가 나서서 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무소속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미래비전으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큰 목포를 건설하겠다는 꿈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실현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개소식에서는 각계 시민 대표들의 바람을 담아 쪽지로 남기는 희망나무 만들기와 시민의 곁에서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미의 신발 끈 매주기 행사 등으로 필승의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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