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최신기사
-
[기고] 청소년준거집단활동의 활성화 정책 필요하다
세계적인 사회학자인 코간과 데리코트가 공동 저술한 21세기에 사회구성원들에게 요구되는 능력(Citizenship for the 21st Century, 1998)은 현재 교육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주 읽히는 필독서 중 하나다. ▲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 두 학자의 연구서 내용을 청소년들에게 적용하여 미래사회의 청소년에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다. 청소년들이 세계화시대에 따른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9:1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9:16
-
[기고]청소년 탈선 사각지대 ‘코인노래방’
요즘 번화가에서 특히나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무인 동전노래방(코인노래방)’이 ‘무인텔’에 이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악용되고 있다. ▲ 사진/daum이미지 코인노래방의 경우 동전을 투입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고 동전교환도 기계로 할 수 있다 보니 별다른 관리 인력이 필요 없다. 관리자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1명으로 방 안내와 청소가 주 업무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감시가 이뤄지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6:3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6:34
-
[논평] 먹튀우려,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한다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업체인 더블스타에 인수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광주 전남에 기반을 둔 세계적 타이어 제조업체인 금호타이어가 중국 기업에 넘어간다면 ▲4,000여명의 고용 불안 ▲기술력 유출에 따른 국내 타이어 업계 연쇄 피해가 우려 ▲방산기술과 상표권 유출 등이 우려된다. ▲ 박주선 의원 가장 걱정되는 것은 광주와 곡성공장 폐쇄와 그로인한 3천800여명을 고용불안, 지역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9 23:1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9 23:10
-
운전면허 적성검사 미리 준비
운전면허증 적성검사를 제때 챙기지 못해 기간이 지나 과태료를 받거나 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이 많이 있다. 운전면허증 하단에 1종면허는 적성검사 기간이, 2종면허는 갱신기간이 명시되어 있으며 뒷면을 보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기간 내 적성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면허증을 갱신하지 않았을때 처분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많은 운전자들이 적성(갱신)검사 기간을 확인하지 않아 검사 기간 경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8:1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8:18
-
[기고]인터넷 먹튀 반칙 조심 또 조심
인터넷 공동구매와 중고거래 등 편리하고 저렴한 인터넷 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인터넷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인터넷 사기는 직거래 사기와 쇼핑몰 사기, 온라인 게임 아이템 사기 등이 대표적인데 이중 직거래 사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어 기존에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일명 ‘먹튀’수법에서 이제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두 속여 물품을 가로채는 ‘삼자 사기’수법 기승을 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7:5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7:58
-
[기고] 안개 낀 날 차량운행 이것만은 꼭!
겨울을 지나 날씨가 풀리는 요즘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 기도 하다. 봄철 교통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으로 여러 가지 요소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 봄철 교통사고 발생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아침 출근 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깔려있는 안개를 접할 수 있다. 이는 주·야간 갑작스런 기온 하강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이로 인해 차량과 보행자 모두에게 충분한 시야 확보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8:1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8:19
-
[기고]전남 동부 해역의 안전(安全)한 바다를 위하여!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옛 전라 좌수영의 관할인 보성에서부터 고흥, 순천, 여수, 광양에 이르는 해역과 남쪽 멀리 거문도까지 여수시 면적의 25배에 이르는 광활한 해역에서 해상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관할해역에서의 해양사고는 지난 2016년도에 총 333건이 발생하여 36명의 안타까운 목숨과 많은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64건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 총경 김동진 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6:05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6:05
-
[기고]학교폭력예방! 신학기에 집중하자!
어느새 2017년도 두 달이 지나고 3월이 시작되었다. 개천절 다음날인 3.2.전국의 학교에서는 일제히 새 학기를 맞이하였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부푼 마음으로 즐거운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일일 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 무안경찰서 서장 총경 정경채 2012년 9.6% 달했던 학교 폭력은 해를 갈수록 줄어들어 2015년 하반기 조사 때는 0.94%까지 떨어졌으며, 작년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1 20:2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1 20:24
-
탄핵은 시작일 뿐, 박근혜 정권의 모든 적폐를 청산하여 올바른 민중의 역사를 만들자!
박근혜 파면,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확정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매일같이 광장을 밝힌 1,600만 촛불은 국정농단 부역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엄중히 요구해왔다. 박근혜 취임부터 지금까지 국정은 파탄 났고 비선실세와 썩은 권력에 결탁한 정치인, 재벌, 권력기관, 언론들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0 14:4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0 14:40
-
[논평] 헌재의 탄핵 인용은 정의실현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출발이다
유독 길었던 겨울이 녹아내리고 봄을 알리는 새싹이 움트고 있다. 뜨거웠던 광장에서의 겨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왔다. 헌정 사상 유래 없는 국정농단으로 청와대 주요 공직자들이 줄줄이 구속됐으며, 그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만이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한 채 불통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국민들과 담을 쌓았던 무소불위의 청와대라는 성벽을 무너뜨릴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8:0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8:09
-
[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꾸준한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주로 노년층에서 피해가 크다고 여겼던 범죄이지만 최근에는 연령층 상관없이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뉴스를 들을 때는 ‘어떻게 저런 말에 속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사기범들의 화려한 언변에 당황해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 고창경찰서 김소정 순경 최근에는 경기 불황으로 서민대출의 수요가 증가하자 이를 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5:1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5:16
-
[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에 집중해야
어느새 2017년도 두달이 지나고 3월이 왔다. 3월은 전국의 학교들이 개학하는 새로운 시작의 달이다. ▲ 고창경찰서 순견 김정아 대다수의 아이들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등교일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경찰통계에 따르면 새 학년이 시작되는 3~4월이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평소보다 학교폭력 발생률이 30%정도가 높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7 18:1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7 18:18
-
[기고]우울증 조기치료로 자살 예방해야…
‘(띵동)자해, 자살시도’. 지구대에서 근무 하다보면 다양한 신고가 접수되지만 자살관련 신고가 들어올 때면 매번 가슴이 철렁한다. 현재 경찰은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우려자 수색과 구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11년 째 유지 중인 우리나라에서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자살률 증가는 곧...-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6 21:4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6 21:44
-
[논평] 더불어민주당 100만 선거인단 속 고통받는 조작된 시민들
더불어민주당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내손으로 뽑는 정권교체’ 선거인단 100만이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아닌 조작된 거품임이 드러났다. 어제와 오늘 언론보도를 통해 한 회사에서 간부급 인사가 직원들에게 강제적으로 선거인단 등록을 시켰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모 회사 간부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직원에게도 강압적으로 인증번호까지 확인하면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3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30
-
[기고] 방심은 금물! 해빙기 교통사고 주의보
운전 시 여러모로 주의해야 할 것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얼마 전 입춘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 안심하는 운전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철만큼이나 안전 운행해야 할 해빙기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해빙기란 겨울철 얼어있던 땅이 봄기운으로 인해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 양의 증가로 공사장, 축대, 옹벽, 얼었던 저수지 등...-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2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26
-
[기고] 청소년준거집단활동의 활성화 정책 필요하다
세계적인 사회학자인 코간과 데리코트가 공동 저술한 21세기에 사회구성원들에게 요구되는 능력(Citizenship for the 21st Century, 1998)은 현재 교육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주 읽히는 필독서 중 하나다. ▲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 두 학자의 연구서 내용을 청소년들에게 적용하여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9:16
-
[기고]청소년 탈선 사각지대 ‘코인노래방’
요즘 번화가에서 특히나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무인 동전노래방(코인노래방)’이 ‘무인텔’에 이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악용되고 있다. ▲ 사진/daum이미지 코인노래방의 경우 동전을 투입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노래방을 이용할 수 있고 동전교환도 기계로 할 수 있다 보니 별다른 관리 인력이 필요 없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6:34
-
[논평] 먹튀우려,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한다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업체인 더블스타에 인수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 광주 전남에 기반을 둔 세계적 타이어 제조업체인 금호타이어가 중국 기업에 넘어간다면 ▲4,000여명의 고용 불안 ▲기술력 유출에 따른 국내 타이어 업계 연쇄 피해가 우려 ▲방산기술과 상표권 유출 등이 우려된다. ▲ 박주선 의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9 23:10
-
운전면허 적성검사 미리 준비
운전면허증 적성검사를 제때 챙기지 못해 기간이 지나 과태료를 받거나 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이 많이 있다. 운전면허증 하단에 1종면허는 적성검사 기간이, 2종면허는 갱신기간이 명시되어 있으며 뒷면을 보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기간 내 적성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면허증을 갱신하지 않았을때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8:18
-
[기고]인터넷 먹튀 반칙 조심 또 조심
인터넷 공동구매와 중고거래 등 편리하고 저렴한 인터넷 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인터넷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인터넷 사기는 직거래 사기와 쇼핑몰 사기, 온라인 게임 아이템 사기 등이 대표적인데 이중 직거래 사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어 기존에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7:58
-
[기고] 안개 낀 날 차량운행 이것만은 꼭!
겨울을 지나 날씨가 풀리는 요즘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 기도 하다. 봄철 교통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으로 여러 가지 요소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 봄철 교통사고 발생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아침 출근 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깔려있는 안개를 접할 수 있다. 이는 주·야간 갑작스런 기온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8:19
-
[기고]전남 동부 해역의 안전(安全)한 바다를 위하여!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옛 전라 좌수영의 관할인 보성에서부터 고흥, 순천, 여수, 광양에 이르는 해역과 남쪽 멀리 거문도까지 여수시 면적의 25배에 이르는 광활한 해역에서 해상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관할해역에서의 해양사고는 지난 2016년도에 총 333건이 발생하여 36명의 안타까운 목숨과 많은 재산상의 피해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6:05
-
[기고]학교폭력예방! 신학기에 집중하자!
어느새 2017년도 두 달이 지나고 3월이 시작되었다. 개천절 다음날인 3.2.전국의 학교에서는 일제히 새 학기를 맞이하였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부푼 마음으로 즐거운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일일 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 무안경찰서 서장 총경 정경채 2012...-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1 20:24
-
탄핵은 시작일 뿐, 박근혜 정권의 모든 적폐를 청산하여 올바른 민중의 역사를 만들자!
박근혜 파면,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확정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를 적극 환영한다. 매일같이 광장을 밝힌 1,600만 촛불은 국정농단 부역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엄중히 요구해왔다. 박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0 14:40
-
[논평] 헌재의 탄핵 인용은 정의실현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출발이다
유독 길었던 겨울이 녹아내리고 봄을 알리는 새싹이 움트고 있다. 뜨거웠던 광장에서의 겨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왔다. 헌정 사상 유래 없는 국정농단으로 청와대 주요 공직자들이 줄줄이 구속됐으며, 그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만이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한 채 불통의 끝을 보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8:09
-
[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꾸준한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주로 노년층에서 피해가 크다고 여겼던 범죄이지만 최근에는 연령층 상관없이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뉴스를 들을 때는 ‘어떻게 저런 말에 속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사기범들의 화려한 언변에 당황해 속아 넘어가는 경우...-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5:16
-
[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에 집중해야
어느새 2017년도 두달이 지나고 3월이 왔다. 3월은 전국의 학교들이 개학하는 새로운 시작의 달이다. ▲ 고창경찰서 순견 김정아 대다수의 아이들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등교일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경찰통계에 따르면 새 학년이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7 18:18
-
[기고]우울증 조기치료로 자살 예방해야…
‘(띵동)자해, 자살시도’. 지구대에서 근무 하다보면 다양한 신고가 접수되지만 자살관련 신고가 들어올 때면 매번 가슴이 철렁한다. 현재 경찰은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우려자 수색과 구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11년 째 유지 중인 우리나라에서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6 21:44
-
[논평] 더불어민주당 100만 선거인단 속 고통받는 조작된 시민들
더불어민주당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내손으로 뽑는 정권교체’ 선거인단 100만이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아닌 조작된 거품임이 드러났다. 어제와 오늘 언론보도를 통해 한 회사에서 간부급 인사가 직원들에게 강제적으로 선거인단 등록을 시켰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모 회사 간부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30
-
[기고] 방심은 금물! 해빙기 교통사고 주의보
운전 시 여러모로 주의해야 할 것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얼마 전 입춘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 안심하는 운전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철만큼이나 안전 운행해야 할 해빙기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해빙기란 겨울철 얼어있던 땅...-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26
-
[기고] 청소년준거집단활동의 활성화 정책 필요하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9:16
-
[기고]청소년 탈선 사각지대 ‘코인노래방’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24 16:34
-
[논평] 먹튀우려, 금호타이어 중국 매각 반대한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9 23:10
-
운전면허 적성검사 미리 준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8:18
-
[기고]인터넷 먹튀 반칙 조심 또 조심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7 17:58
-
[기고] 안개 낀 날 차량운행 이것만은 꼭!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8:19
-
[기고]전남 동부 해역의 안전(安全)한 바다를 위하여!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3 16:05
-
[기고]학교폭력예방! 신학기에 집중하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1 20:24
-
탄핵은 시작일 뿐, 박근혜 정권의 모든 적폐를 청산하여 올바른 민중의 역사를 만들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10 14:40
-
[논평] 헌재의 탄핵 인용은 정의실현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출발이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8:09
-
[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9 15:16
-
[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에 집중해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7 18:18
-
[기고]우울증 조기치료로 자살 예방해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3.06 21:44
-
[논평] 더불어민주당 100만 선거인단 속 고통받는 조작된 시민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30
-
[기고] 방심은 금물! 해빙기 교통사고 주의보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28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