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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불장군 황교안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작품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촛불 바람을 이용해 청와대로만 가면 된다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결국 황교안을 키웠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온 국민의 바람인 특검 연장을 거부하고 나섰다. 사실 그동안 황 권한대행의 행보를 봤을 때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다. 국민의당은 선 총리 후 탄핵 해야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박근혜와 황교안은 물리적인 존재만 다를 뿐이지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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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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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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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3대 반칙 OUT’
‘나 하나쯤이야, 법 지키면 손해’ 라는 준법의식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반칙의 소리는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선량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을 안겨줌으로써 사회 구성원 간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여 사회를 점점 병들게 한다. ▲ 무안경찰서 경무계 윤완 반칙은 운동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경찰은 우리 생활 속 만연해 있는 반칙을 뿌리 뽑아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국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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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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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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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데이트 폭력은 사랑 아닌 명백한 범죄행위
최근 욕설과 폭력을 일삼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TV프로그램에 방송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폭력’에 다시금 분노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때리고, 협박하고 심지어 성폭행을 하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엄연한 범죄 행위임에도 단지 연인이라는 이유로 묵인되고 쉽게 치부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데이트폭력 검거 인원은 2012년 7584명, 2013년 7237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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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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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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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피해자는 수사기관의 필요에 의해 출석·진술하고 있음에도, 절차를 모르거나 사건관계자라는 이유 등으로 여비를 청구하거나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 계획”은 그 대상자의 한계, 번거로운 청구 절차 등의 문제로 이용률이 저조하여,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근거 법률 형사소송법 제221조(제3자의 출석요구 등), 범죄피해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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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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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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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근절, 적극적 신고와 예산 증액 등 절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 고창경찰서 경감 조휴신 국가적 차원에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반사업을 시작한 것은 2000년 「아동복지법」의 개정 이후부터 인데, 여성가족부 발간 ‘2016 청소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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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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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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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최근 기금운용본부의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일부 언론은 수도가 아닌 지방 이전으로 핵심 인력 이탈과 운용 효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작년 국회에서 2010년 이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중 77.8%가 금융기관에 재취업했으며, 퇴직자의 63%가 근속연수가 3년에 불과했다고 밝혀졌다. 수백 조를 굴리는 국민연금 운용직들의 근속연수가 짧고 몸값 올려 금융사로 옮겨간다는 문제는 수년 전부터 제기되었음을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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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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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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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지난 18일 광주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추돌해 다른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7%로 면허취소수치였다. 운전자는 사고 2시간 전까지 버스를 운행했는데 승객들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전날 술이 깨지 않은 채 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경우도 많다. 숙취 상태에서 운전 하는 것은 술 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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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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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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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막는 지름길은 당신의 관심과 신고
최근 몇 년간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에 발생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사건, 인천 11살 학대 소녀 탈출사건, 그리고 올해 1월에 발생한 여주보육원 아동학대 사건 등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 사진/네이버 우리는 아동학대를 단순히 신체적 폭행이라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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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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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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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바른 112신고는 골든타임 확보 지름길
112신고센터 경찰들을 중심으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보이스’를 보다보면 다시 한 번 올바른 112신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신고 접수 시 신고자가 어디에 있는 지는 범죄 사실보다 중요하다. 간혹 장소를 말하지 않아도 통신기기 GPS 추적 등을 통해 ‘경찰이 알아서 출동하겠지’하고 생각하는 신고자들도 계신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하지만, GPS의 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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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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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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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칙·꼼수 이제 그만!
1988년 ’지강헌 탈주사건‘으로 유명해진 말이 생각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불신이 완전히 해소 되었을까? 자신 있게 확답할 수 있을까?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를 보면 소위 금수저로 대변 되는 부유층이 온갖 편법으로 원칙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은 우리에게 허탈감을 주고 노력의 대가는 무엇인가 하는 많은 회의감을 들게 한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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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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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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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 통학차량 짙은 선팅 안전사고 유발
2011년 경남 함양의 5살 아이가 어린이집 차량 속에 7시간 동안 방치됐다 질식사하고, 작년 광주에서 유치원 통학버스 뒷좌석에서 4살 아이가 8시간 동안 방치돼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오고가는 차량 안에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광주에서 일어난 사건의 버스 기사가 아이들이 내린 뒤 세차까지 했지만 짙은 선팅으로 인해 차량 내부를 보지 못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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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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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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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탈선장소 악용 ‘무인텔’ 대책 시급
요즘 사생활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등장한 무인텔이 곳곳에 즐비하다. 특히, 외곽지역과 심지어 시내 대형 프래카드에는 “무인텔, 3만원”이라는 현란한 문구로 손님을 유혹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무인텔은 돈을 내고 입장해서 나올 때까지 관리 직원을 볼 수 없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눈에 띄는 카운터에는 직원이 아닌 방 내부를 보여주는 커다란 모니터가 있고 긴 복도를 따라 줄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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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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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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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군복무는 시키고 투표는 안되고?
‘대한민국 청소년 얕잡아 보지마라. 또 약속 어기는 국회, 구태의연한 티 그만 내시길’ OECD 국가 중 대한민국 선거연령만 만19세, 18세로 하향해 대선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개정되어야 할 것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과 12개 지부 청년회원 일동은 「선거연령 18세 하향」에 대해 이제 기대할 것도 별로 없는 구태의연한 정치인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대한민국 미래와 민주주의 발전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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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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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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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교통안전 사각지대 ‘배대알’
외식배달서비스 어플이 인기를 얻고 배달음식 주문이 늘면서 한 업주 밑에서 배달을 하기보다 여러 곳의 배달을 대행해주는 ‘배달대행알바’가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배달 아르바이트는 비교적 높은 시급과 원동기 면허만 있으면 가능하지만 원동기 면허 소지 확인이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고, 운전 실력 역시 검증되지 않은 채 고용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사각지대이기도 하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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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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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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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진보연대] 군정농단! 김철주 무안군수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얼마전 1월 31일 김철주 군수의 친형 김봉주씨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되었다. 무안군이 발주한 ‘청계복길지구 연안관리사업’의 당초 공사비 1억 7300만원을 3억 6000만원으로 설계변경을 알선해주는 대가로 업체측에서 2000만원을 김철주 군수 친형 김봉주씨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 사진/무안진보연대 이 사건은 흔히 말하는 권력형 비리의 전형적인 사건이다. 변경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군수가 친형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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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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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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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불장군 황교안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작품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촛불 바람을 이용해 청와대로만 가면 된다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결국 황교안을 키웠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온 국민의 바람인 특검 연장을 거부하고 나섰다. 사실 그동안 황 권한대행의 행보를 봤을 때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다. 국민의당은 선 총리 후 탄핵 해야한다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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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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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3대 반칙 OUT’
‘나 하나쯤이야, 법 지키면 손해’ 라는 준법의식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반칙의 소리는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선량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을 안겨줌으로써 사회 구성원 간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여 사회를 점점 병들게 한다. ▲ 무안경찰서 경무계 윤완 반칙은 운동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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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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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데이트 폭력은 사랑 아닌 명백한 범죄행위
최근 욕설과 폭력을 일삼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TV프로그램에 방송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폭력’에 다시금 분노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때리고, 협박하고 심지어 성폭행을 하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엄연한 범죄 행위임에도 단지 연인이라는 이유로 묵인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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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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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피해자는 수사기관의 필요에 의해 출석·진술하고 있음에도, 절차를 모르거나 사건관계자라는 이유 등으로 여비를 청구하거나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 계획”은 그 대상자의 한계, 번거로운 청구 절차 등의 문제로 이용률이 저조하여,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를 적극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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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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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근절, 적극적 신고와 예산 증액 등 절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 고창경찰서 경감 조휴신 국가적 차원에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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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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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최근 기금운용본부의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일부 언론은 수도가 아닌 지방 이전으로 핵심 인력 이탈과 운용 효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작년 국회에서 2010년 이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중 77.8%가 금융기관에 재취업했으며, 퇴직자의 63%가 근속연수가 3년에 불과했다고 밝혀졌다. 수백 조를 굴리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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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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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지난 18일 광주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추돌해 다른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7%로 면허취소수치였다. 운전자는 사고 2시간 전까지 버스를 운행했는데 승객들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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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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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막는 지름길은 당신의 관심과 신고
최근 몇 년간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에 발생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사건, 인천 11살 학대 소녀 탈출사건, 그리고 올해 1월에 발생한 여주보육원 아동학대 사건 등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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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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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바른 112신고는 골든타임 확보 지름길
112신고센터 경찰들을 중심으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보이스’를 보다보면 다시 한 번 올바른 112신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신고 접수 시 신고자가 어디에 있는 지는 범죄 사실보다 중요하다. 간혹 장소를 말하지 않아도 통신기기 GPS 추적 등을 통해 ‘경찰이 알아서 출동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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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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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칙·꼼수 이제 그만!
1988년 ’지강헌 탈주사건‘으로 유명해진 말이 생각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불신이 완전히 해소 되었을까? 자신 있게 확답할 수 있을까?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를 보면 소위 금수저로 대변 되는 부유층이 온갖 편법으로 원칙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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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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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 통학차량 짙은 선팅 안전사고 유발
2011년 경남 함양의 5살 아이가 어린이집 차량 속에 7시간 동안 방치됐다 질식사하고, 작년 광주에서 유치원 통학버스 뒷좌석에서 4살 아이가 8시간 동안 방치돼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는 등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오고가는 차량 안에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광주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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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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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탈선장소 악용 ‘무인텔’ 대책 시급
요즘 사생활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등장한 무인텔이 곳곳에 즐비하다. 특히, 외곽지역과 심지어 시내 대형 프래카드에는 “무인텔, 3만원”이라는 현란한 문구로 손님을 유혹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무인텔은 돈을 내고 입장해서 나올 때까지 관리 직원을 볼 수 없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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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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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군복무는 시키고 투표는 안되고?
‘대한민국 청소년 얕잡아 보지마라. 또 약속 어기는 국회, 구태의연한 티 그만 내시길’ OECD 국가 중 대한민국 선거연령만 만19세, 18세로 하향해 대선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개정되어야 할 것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대표운영위원장 이연주)과 12개 지부 청년회원 일동은 「선거연령 18세 하향」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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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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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교통안전 사각지대 ‘배대알’
외식배달서비스 어플이 인기를 얻고 배달음식 주문이 늘면서 한 업주 밑에서 배달을 하기보다 여러 곳의 배달을 대행해주는 ‘배달대행알바’가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배달 아르바이트는 비교적 높은 시급과 원동기 면허만 있으면 가능하지만 원동기 면허 소지 확인이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고, 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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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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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진보연대] 군정농단! 김철주 무안군수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얼마전 1월 31일 김철주 군수의 친형 김봉주씨가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되었다. 무안군이 발주한 ‘청계복길지구 연안관리사업’의 당초 공사비 1억 7300만원을 3억 6000만원으로 설계변경을 알선해주는 대가로 업체측에서 2000만원을 김철주 군수 친형 김봉주씨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 사진/무안진보연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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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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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불장군 황교안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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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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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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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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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근절, 적극적 신고와 예산 증액 등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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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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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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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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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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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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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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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 통학차량 짙은 선팅 안전사고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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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탈선장소 악용 ‘무인텔’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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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군복무는 시키고 투표는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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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청소년 교통안전 사각지대 ‘배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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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진보연대] 군정농단! 김철주 무안군수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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