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위탁아동 지원·디지털 교육·취약계층 주거개선 추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6.04.10 11: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포시가 위탁아동 양육 지원부터 주민 디지털 역량 강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까지 다양한 민생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위탁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목포시는 지난 8일 일반위탁가정(친인척)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탁아동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필수 교육으로 ▲양육자의 행복과 자녀 미래 ▲가정 내 아동학대 예방 ▲위탁아동 자립 지원 등이 다뤄졌다. 현재 목포시에서는 46세대 63명의 아동이 가정위탁 보호를 받고 있다. 

 

■ 목포어울림도서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목포어울림도서관은 AI 정보화 시대에 맞춰 주민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AI 활용 교육 ▲AI 캔바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자격증반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14일부터 19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 접수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산정동 ‘목포돌봄365’ 연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산정동 복지기동대는 ‘목포돌봄365’ 사업과 연계해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벽지 교체와 내부 정비 등을 통해 열악한 환경을 개선했으며 향후 건강 상담과 후원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위탁아동 지원과 디지털 교육, 생활 밀착형 복지까지 시민 체감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촘촘한 돌봄과 교육 서비스를 통해 청년과 시민이 찾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위탁아동 지원·디지털 교육·취약계층 주거개선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