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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광양시민의 안전, 공직자가 앞장서 지킨다!!

  • KJB한국방송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12.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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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동참 결의
간부공무원 시작으로 전 부서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 전개

광양시는 1일(화) 08:30 시청 회의실에서 시 산하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배려 교통문화실천 결의-2.jpg
 
「배려 교통문화 실천운동」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타인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배려는 마음의 법’을 슬로건으로 지난 10. 2. 광주에서 선포식을 개최한 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공직자 다짐 결의 대회에서는 ▲보행자 보호, 소형차 배려 ▲보복운전 근절 ▲양보운전 실천 ▲여성‧초보운전자 배려 ▲차로변경 차량에 양보 ▲어린이보호차량 주위 우선 정지 ▲긴급차량 양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서행 ▲불법끼어들기‧꼬리물기 근절 ▲임산부‧어르신‧장애인 배려 등 법무부에서 선정한 ‘배려교통 10대 실천 항목’ 준수 다짐을 통해 15만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행복 도시 광양 건설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
‣ 종래 큰 선풍을 일으켰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와 유사한 방식
‣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대신 광주예고 학생들이 고안한 안무 재연
‣ 재연 장면을 촬영하여 전용 페이스북에 게시
‣ 다음 참가자 2명 지목
‣ 2주 이내에 안무 재연, 페이스북 게시, 다음 참가자 2명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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