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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기술창업으로 글로벌 CEO 15명 양성 본격

  • KJB한국방송 백영식기자 기자
  • 입력 2015.05.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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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ㆍ교육ㆍ멘토링ㆍ사업자금(최대 50백만원) 全주기 지원
▶ 지원업종 : 제조 기술, ICT기반 지식서비스 등 아이템 창업
▶ 지원대상 : 예비 창업자, 3년 이내 창업자
 
전라북도가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속 성장 가능한 혁신형 기술창업 양성 프로젝트 사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그간의 低성장형 단순 창업지원에서 벗어나‘15년부터 혁신형 기술 창업지원으로 전환하여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교육, 멘토링, 사업화 자금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견인할 창업기업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테크노파크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분원 등 창업 플랫폼을 활용하여 (예비)창업자에 대해 빠른 제품개발과 실행지원으로 비용과 리스크를 줄여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하며 창업자가 핵심역량에 집중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창업지원 사업과 달리, 자금과 마케팅,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으로 창업자 데스밸리* 극복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데스밸리(Death Valley) : 창업사업화 과정에서 자금조달 시장진입 등 어려움을 겪는 시기로 창업후 3~7년 기간
 
기술 창업자(예비)는 약 15개사를 선정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3단계에 거처 최대 5천만원 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창의성, 기술성, 사업계획 적정성 등 1차 서류평가와 기업가 정신 등 2차 면접평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적격자를 선정한다.
 
사업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공고일 기준)으로서 참여를 희망자는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를 통해 오는 5. 11(월)부터 5. 22(금)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기술인력창업팀(219-2161)으로 하면 된다.
 
전라북도 이강오 일자리경제정책관은 “혁신형 창업지원기관과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에서부터 후속사업 지원까지 전주기 창업지원 생태계를 활용하여 지속 성장 가능한 창업기업 양성으로 일자리 및 성장동력 창출이 가능하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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