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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소기업 기술거래 및 사업화 본격 시동

  • KJB한국방송 백영식기자 기자
  • 입력 2015.05.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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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 전문기관 최우수등급 선정
 
전라북도 출연기관인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에서 시행하는 ‘2015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 기관 최우수등급에 선정되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울산테크노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8개 컨소시엄 중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의 혁신성과를 일궈내 올해 총4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2011년에 산업부 기술거래기관으로 선정된 (재)전북테크노파크는 꾸준하게 도내 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을 추진했으며, 독자적인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하여 이번과 같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기술이전·거래를 종합적으로 지원, 기술개발의 사업화 징검다리 역할
이에 따라 전북도에서 실시하는 「기술거래 및 사업화 촉진 활성화 사업」은 기술개발을 사업화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사업으로 기술수요 발굴, 기술매칭,
 
기술이전 마케팅,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화 자금연계 컨설팅, 기술성․사업성 가치평가 등을 실시하여 기업 및 개인의 기술이전 및 거래를 전주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실질적 기술사업화 및 이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
전북라도 미래산업과 신원식 과장은 “기술거래 및 사업화 촉진 활성화 사업 추진으로 우수기술을 적재·적소의 수요기업에 매칭시킴으로써 실질적인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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