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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구축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 KJB한국방송 백영식기자 기자
  • 입력 2015.05.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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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비 : 75개 기업, 1,427백만원
자치단체 지역 특화사업비 : 5개 자치단체, 445백만원
 
전라북도는 경쟁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우수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2015년도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공모결과 75개 기업에 1,427백만원, 자치단체 특화사업 445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브랜드(로고), 기술개발 등 R&D 비용,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제품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등 재정지원을 통하여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과 자립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 4월 21일까지 예비 및 인증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한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75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총 사업비의 10% 이상의 자부담과 부가가치세를 부담하여 진행하게 된다.
 
또한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회적기업 모델발굴이나 지역 내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홍보․판로개척 등 지원을 위한 자치단체 특화사업도 5개 자치단체(도,전주,군산,익산,정읍)를 선정하였다.
 
이번 심사는 지원공고 → 사업설명회 → 접수마감 → 시군과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의 요건검토 및 현지실사 → 소위원회 심사→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도에서는 사업개발비에 선정된 기업에 대하여는 모니터링 및 지도점검 등을 통하여 시행지침 또는 지원약정을 위반할 경우 약정해지 및 지원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며,
    
2015년 하반기에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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