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어류 이동병원』운영

  • KJB한국방송 백영식기자 기자
  • 입력 2015.05.18 11:03
  • 글자크기설정

= 수산생물 질병 예방 및 확산 방지로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 =
 
전라북도수산기술연구소 수산질병센터(센터장 김유곤)는 양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산생물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날로 증가되고 있는 어류 질병에 대한 진단의 수요 증가와 수온 상승에 따른 양식어류 폐사로 인해 어업인들의 경제적 손실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어류질병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병원은 기생충성,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 중심으로 진료가 이뤄지며, 향후 도내 개원중인 수산질병관리원도 참여해 처방전을 직접 발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운영 시기는 어류 입식 시기인 5월부터 고수온기인 9월까지 월 2회씩 전라북도 관내 양식단지 및 양식단체 협회를 순회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 운영으로 양식장의 대규모 질병 발생을 사전에 진단하여 처방함으로써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차단하여 양식업의 활성화와 어업인의 소득증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찾아가는『어류 이동병원』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